SK 텔레콤 로밍서비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로밍서비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현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05-17 01:02:21

본문

신혼 여행으로 발리로 여행을 갔었는데, 발리에 도착하자 마자,
휴대폰을 켰더니, 자동으로 로밍 서비스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카톡으로 메세지가 몇개 날라 오더니, 얼마후 문자 메세지로,
10만원 데이터 사용량 초과로 3g 사용이 금지 된다고 알림이 왔습니다.
이거 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황당했습니다.
가서 로밍서비스로 문자메세지는 써야 하는데, 쓰리지가 떠서 휴대폰을 켜기도 부담이
되었습니다. 시작이 되자 마자, 쓰리지를 없애려고 해도, 평소에 하던대로,
설정에 가서 쓰리지를 없애려고 하였는데, 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필요에 의해 이메일을 사용했거나, 쓰리지를 고의를 사용한 것도 아닌데,
10만원을 물어야 한다는것이 너무 억울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문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스마트폰의 특성상 버튼 조작 등을 하지 않아도 데이터는 이용이 될 수 있는 부분으로 이는 로밍시에도 마찬가지임을 안내. 해외 출국하여 현지에서 단말기 전원을 켰을 때, 액정 전체 화면을 통하여 로밍 데이터 설정/차단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이는 고객님께서 선택하시는 부분임을 안내. SKT측에서는 로밍 과다 및 미인지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해외 현지 도착 시 문자메시지를 통해 주의사항을 포함한 당사 상담번호(무료)를 통보하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취하고 있음을 밝혀 왔습니다.
 필요에 의한 접속이 아닌 자동동기화 등으로 인해 발생된 것으로 판단되어 예상치 못한 과금으로 인해 고객 부담감이 클 수 밖에 없는 점을 충분히 공감하는 바 당사에서도 도의적인 측면에서 일부 조정안을 제시하였으나 이해 성립이 되지 않고 종결됨을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국으로 신혼여행을 가시어 해당이동통신사의 로밍서비스를 신청하셨는데 갑자기 이용치도 않으셨음에도 데이터사용초과가 되었다니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통신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30 기타 권동현 2012-06-10
47728 서비스 정재영 2012-06-10
47725 기타 정아란 2012-06-10
47721 digital 정영성 2012-06-10
47720 서비스 박혜경 2012-06-10
47719 기타 김현주 2012-06-10
47712 유통 배광민 2012-06-10
47711 생활용품 김세연 2012-06-10
47710 휴대전화 김근수 2012-06-10
47709 휴대전화 이윤경 2012-06-10
47708 기타 이채형 2012-06-10
47707 통신 정재석 2012-06-10
47705 생활용품 이용수 2012-06-10
47701 서비스 이한나 2012-06-10
47699 기타 이다연 2012-06-10
47698 기타 방제용 2012-06-10
47696 휴대전화 김시원 2012-06-10
47695 유통 서낭여 2012-06-10
47694 기타 전향은 2012-06-10
47692 휴대전화 유지은 2012-06-10
47686 digital 김효준 2012-06-10
47685 기타 심현정 2012-06-10
47681 기타 오경실 2012-06-10
47676 생활용품 염하늘 2012-06-10
47675 기타 고상엽 2012-06-10
47674 통신 유미나 2012-06-10
47673 자동차 백만수 2012-06-10
47672 식음료 정재은 2012-06-10
47671 식음료 이혜진 2012-06-10
47670 기타 김경은 2012-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