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자동차 써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자동차 써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완희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2-06-20 11:25:40

본문

지난 2006년 9월 삼성자동차 sm7을 구매하였습니다. 2011년 차량 운행 중 엔진 오일의 과다 소모가 있어 3월 무상 써비스 기간 내에 써비스 업소를 방문하여 문제점을 제기 하였는데 좀 더 운행 후 지켜 보자는 말로 돌려 보냈습니다. 그당시 삼성 자동차 sm7의 엔진오일 과다 소모 문제가 이슈가 되어 많은 차량이 엔진 교환이 이루어진 사실을 그 뒤에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 문제 제기를 써비스 기간내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별다른 말이나 점검에 대한 인지도 해 주지 않은 상태에서 차량을 그대로 운행 하게했으며 그후 2012년 3월에 똑같은 문제로 타 정비업소에서 정비를 받던 중 엔진 자체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써비스 기간내 점검에서 소홀이 하고 그대로 차량문제를 덮으려 했던 의도가 분명하며 지금 와선 엔진을 교체해야 한다고 말하며  5년 무상 수리기간이 지났으니 무상 수리가 불가능 하다는 말만 합니다. 소비자가 문제를 제기 했던 시점이 써비스 기간 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상수리가 어려운지요?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삼성 엔젤써비스 담당자들에게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엔진오일 과다소모로 무상서비스 기간에 A/S요청하셨는데 좀더 지켜보자고 하더니 후에 또다시 엔진소모로 방문했는데 무상기간지나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보면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는 경우 차령 12개월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 환급, 차령 12개월 초과시에는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예: 원동기, 동력전달장치 등)으로 되어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568 기타 최기남 2012-07-18
57567 기타 전종현 2012-07-18
57561 서비스 전병욱 2012-07-18
57559 기타 오세영 2012-07-18
57553 digital 정지건 2012-07-18
57551 서비스 윤예지 2012-07-18
57546 서비스 최보윤 2012-07-18
57544 서비스 최보윤 2012-07-18
57543 기타 오준택 2012-07-18
57539 생활가전 곽승한 2012-07-18
57538 건설 나강엽 2012-07-18
57536 기타 강영희 2012-07-18
57533 유통 김은정 2012-07-18
57531 서비스 김진형 2012-07-18
57528 휴대전화 이지화 2012-07-18
57526 생활용품 이영선 2012-07-18
57525 통신 임경빈 2012-07-18
57524 digital 이경철 2012-07-18
57523 기타 성미숙 2012-07-18
57518 자동차 함효복 2012-07-18
57517 생활용품 하아경 2012-07-18
57516 서비스 문영준 2012-07-18
57515 서비스 최은정 2012-07-18
57514 통신 김혜란 2012-07-18
57513 기타 양모세 2012-07-18
57512 유통 이윤희 2012-07-18
57511 식음료 이서우 2012-07-18
57510 기타 추민오 2012-07-18
57509 서비스 김준기 2012-07-18
57508 기타 박송희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