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드레시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드레시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2-06-16 12:03:16

본문

6월7일목요일새벽2시경 드레시백이라는 쇼핑몰에서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오후2시이전?그시간쯤 전에 결제가 끝난 상품에 대해서는 당일배송이라고 쓰여있었기때문에
목요일에 배송이 될것이라 믿고 기다렸으나 금요일이 되어도 배송전이라는 문구를 보고
전화를 걸었더니 품절이라며 다음주에 배송해주겠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허나 아직도 공장에서 제품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16일 현재까지도 그 상품에는 일시품절이라는 문구 자체도  언급되어있지않습니다.일단 결제하고 보라는식이요)
우선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6월14일목요일 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물건도 역시나 배송전이라는문구만있길래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런저런핑계만되더군요.
그래서 확실하게 공장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다시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공장과 통화후 저에게 온 연락은 또 다음주 그것도 불확실하다는 말이였습니다.
기분이 안좋아 대답을 안하고 있었더니
환불을 원하면 해주겠다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그 말이 더욱 기분나쁘게 다가와서 일단 알았다며 전화를 제가 끊었습니다.
다시 연락이 한번 왔지만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후 조금있다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환불원하면 해주겠으니 답하라는 대용이였습니다.
전 어이가 없어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메일을 확인하던 중 그 족에서 온 메일이 있어 열어보니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환불처리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단 한번도 환불에 대한 언급도 대답도 한 적이 없습니다.
화가나서 전화했더니 전화를 끊고 대답도 없던게 환불해달라는 소리아니냐며
오히려 저에게 언성을 높였습니다.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저는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판매자의 마음대로 환불처리를 하고
오히려 소리높여 화를내는것이 가능합니까?
어떻게 마음대로 환불처리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방을 구매하신 해당쇼핑몰에서 배송지연이 되며 임의대로 환불처리를 해버려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667 금융 원종목 2012-07-11
55663 서비스 신현주 2012-07-11
55660 서비스 노정준 2012-07-11
55658 생활용품 김보성 2012-07-11
55657 생활가전 박동민 2012-07-11
55655 생활용품 김성재 2012-07-11
55654 기타 김소윤 2012-07-11
55652 서비스 김현정 2012-07-11
55649 기타 박정숙 2012-07-11
55648 서비스 이재경 2012-07-11
55644 통신 조영선 2012-07-11
55641 기타 최규욱 2012-07-11
55640 기타 이광식 2012-07-11
55637 기타 강석환 2012-07-11
55636 식음료 하수준 2012-07-11
55635 통신 박선미 2012-07-11
55633 생활가전 김성일 2012-07-11
55631 기타 김혜진 2012-07-11
55629 기타 김창기 2012-07-11
55627 생활용품 송혜란 2012-07-11
55622 생활용품 이상연 2012-07-11
55621 금융 이현진 2012-07-11
55618 생활용품 이경옥 2012-07-11
55617 기타 이모니카 2012-07-11
55616 기타 임승희 2012-07-11
55615 기타 정소라 2012-07-11
55614 휴대전화 백수영 2012-07-11
55613 휴대전화 박현미 2012-07-11
55612 휴대전화 한정희 2012-07-11
55611 기타 정효주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