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 철거 문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광판 철거 문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국재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06-01 16:31:27

본문

12년 4월에 전광판을 설치했는데
사용한지 일주일만에 고장이 나서 설치 하신분께 전화를 드리니
리모컨이 불량이신거같다고
포항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올라오실때 들려서 봐주신다고하셨는데
오시지도 않고 연락도 없으셔서 다시 연락드리니 까먹었다고
또 그 주에 금요일에 오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또 기다렸는데 끝내는 안오셨어요
그렇게 삼주가 지났거든요?
그래서 또 다시 전화를 드리니 본사 AS센터에 전화해서 리모컨을 보내주신다고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다음주 월요일이 되니깐 본사에서 전화오셔서 어떤 리모컨인지 확인해야한다고
모양이 어떤지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가르쳐주니
몇일이 지나도 안보내주시고
다짜고짜 AS기사가 방문한다고 전화오더라고요
근데 저희가 너무 화가나서 오지 말라고하셨거든요?
그리고 나서 전광판 설치하신분한테 이거 일주일밖에 사용못했고 AS도 너무 늦어서
철거하라고하니깐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막 소리 지르면서요.
그러고 나서 오늘 본사랑 통화를 했는데
철거 못하신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시네요.
지금 카드로 24개월 할부 결제 되있는 상태여서
저희 쪽에서는 취소도 안되고.
그렇다고 되지도 않는 전광판 때문에 다달이 55,000원씩 돈을 낭비할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AS도 제대로 안해주시고 사용한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는데 고장나서 제대로 사용도 못해봤고
상대방쪽에서는 철거도 못하신다하고
완전 진짜 난 모르겠으니깐 니들 맘대로해라 난 돈 받았으니 배째란 식이시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업무형태와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13 식음료 차보경 2012-06-11
47912 생활가전 김가윤 2012-06-11
47911 생활가전 한민정 2012-06-11
47910 생활가전 박형진 2012-06-11
47909 통신 장수미 2012-06-11
47906 식음료 박종욱 2012-06-11
47901 기타 전효숙 2012-06-11
47897 자동차 이문규 2012-06-11
47896 서비스 손재영 2012-06-11
47892 기타 신혜현 2012-06-11
47889 digital 서정식 2012-06-11
47886 생활가전

처리

**
김진대 2012-06-11
47877 서비스 강미선 2012-06-11
47874 기타 류현지 2012-06-11
47865 기타 김숙 2012-06-11
47864 기타 김애숙 2012-06-11
47858 금융 박효정 2012-06-11
47857 휴대전화 박세현 2012-06-11
47855 기타 신은림 2012-06-11
47851 digital 박광재 2012-06-11
47843 기타 김서윤 2012-06-11
47838 생활가전 로사 2012-06-11
47836 통신 안지훈 2012-06-11
47827 휴대전화 박상익 2012-06-11
47826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23 digital 안지훈 2012-06-11
47821 서비스 이수미 2012-06-11
4781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812 생활가전 최승비 2012-06-11
47811 기타 정경아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