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공짜로 주겠다는 텔레마케팅에 속았다ㅠ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공짜로 주겠다는 텔레마케팅에 속았다ㅠ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보라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05-28 14:22:51

본문

5월 22일날 제 핸드폰으로 모르는 번호로 전화하여 kt본사에서 이번에 고객님께서 지금 쓰시고 있는 2g폰
을 스마트폰으로 공짜로 바꿔준다는 말에 처음엔 난 지금 쓰는 폰으로도 괜찮다 충분하다라고 말했는데,
지금 쓰는 폰으로 요금이 34000원 나가시는데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11000원짜리로 요금제를 바꿀수 있다고 그러면 더 효율적이지 않냐고 그래서 핸드폰 할부금도 안내셔도 돼니깐 핸드폰 보내주겠다는 말에 솔깃해서 바꾸게 되었는데요, 처음에 이 분이 기본적인 wifi도 돼고 몇기가에 좋다고 공짜로 쓰실수 있다는 말을 번복하여 혹하는 마음에 사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산지 이틀만에 핸드폰을 터치하다 핸드폰 액정이 깨졌고 와이파이도 돼질 않았습니다. 나중에 다른 대리점가서 물으니 사기 당한거라고, 요즘에 핸드폰으로 스마트폰 바꾸라는 전화 자주오는데 그거 다 불법이고 사긴데 당하신거라고 하네요ㅠㅜㅠㅠㅜㅜ 나중에 요금나온것도 보면 분명 비싸게 나올거라고 하는데 전 이제 어떡하죠?  핸드폰이 고장나서 지금 쓰는 2g폰으로 유심칩만 옮겨서 쓰고 있는데요. 정말 속이 갑갑하고 속았다라는 말에 열받아서 울화통이 치미네요,
물론 제가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상담원말에 그냥 바꾼거에 제 잘못도 있죠. 하지만 이런 사기도 고발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사기관련하여 경찰서로 신고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73 식음료 정지은 2012-06-11
47972 기타 고민정 2012-06-11
47970 서비스 장희지 2012-06-11
47969 서비스 백둘선 2012-06-11
47968 통신 김태현 2012-06-11
47967 기타 김승연 2012-06-11
47962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60 기타 이하나 2012-06-11
47958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57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56 생활용품 김윤희 2012-06-11
47955 생활가전 김문숙 2012-06-11
47954 휴대전화 박시현 2012-06-11
47951 유통 김찬희 2012-06-11
47950 생활용품 강지희 2012-06-11
47941 생활용품 정지숙 2012-06-11
47936 digital 최선욱 2012-06-11
47935 금융 조정국 2012-06-11
47933 휴대전화

처리

사기
이 마음 2012-06-11
47932 digital 최선욱 2012-06-11
47927 생활가전 임은영 2012-06-11
47918 생활가전 황은주 2012-06-11
47916 자동차 구지은 2012-06-11
47913 식음료 차보경 2012-06-11
47912 생활가전 김가윤 2012-06-11
47911 생활가전 한민정 2012-06-11
47910 생활가전 박형진 2012-06-11
47909 통신 장수미 2012-06-11
47906 식음료 박종욱 2012-06-11
47901 기타 전효숙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