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주셔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와 주셔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예섬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06-04 12:01:13

본문

안녕하세요

저번주 금요일 5월31일에 제가 타고 다니는 차의

앞 범버를 교체(사고로 인하여 범버에 금이 갔었음)와  전체광택을 하고자 정비 공장에 갔었습니다.

차를 맡겨두고 난뒤 토요일 오후 작업이 다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광택을 내니 깨끗해진 차를 보니 기분이 좋아

범버 교체 사실을 확인을 하지 않고 돌아왔었습니다.

당연히 교체 할것으로 믿었구요

그런데 아침에 출근해서 사무실 입구에 세워놓고 보니 범버가 그대로 인거예요

자리에서 보면 차의 왼쪽 부위에 난간에 부디쳐 툭 튀어 나온 부분이 그대로 였었고

회사 직원들도 분명 제 범버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더 자세히 확인하니  갈라진 부분에는 밝은 빚의 줄 한개가 보이구요(금이 간부분)

여러군데의 정비 공장에 가서 확인 한 결과

의심스러운데가 한 두군데가 아니라고 분명히 범버를 교체 하지 않았다고 말씀 해 주시네요

정비공장 사장한테 연락하니 교체 했다고 하는데

절대 교체 한것이 아닙니다.

제가 제 차의 범버를 모르겠습니까

차를 올려서 보니 하단부위에 깃자국위에 색칠 덧 한것이 보이고

직장에서 주차 할때 화단의 모서리에 닿아서 생긴 자국이 그대로 있습니다.

이런데도 범버를 교체 했을까요?

여자라고 해서 깔보는 것인지...

앞으로 어찌 하면 되는지 도와 주셔요

무슨 서류가 필요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로 범퍼교체 수리를 맡기셨는데 전혀 수리되지않은채로 되어있어 문의했는데 교체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 불쾌하셨겠습니다. 처음 수리 요청 시 이미 원인을 진단하여 수리비를 받고서 수리하였는데 개선이 안 되자 또 다른 부분 수리를 권고하면서 수리비를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타당해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정비업체의 원인진단을 신뢰하여 하자증상 수리를 전제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원인진단을 잘못하여 수리 후 하자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무상 재 수리에 의해 하자증상을 개선해줄 책임이 정비업체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원인을 정확히 찾아 재 수리를 하여 하자가 개선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 비용을 산정하여 처음 지불한 수리비와 차액을 정산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일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064 휴대전화 김명준 2012-06-11
48063 기타 한다인 2012-06-11
48062 유통 구미정 2012-06-11
48060 휴대전화 박정임 2012-06-11
48058 서비스 맹창재 2012-06-11
48056 기타 정태선 2012-06-11
48053 식음료 최성욱 2012-06-11
48051 기타 박유천 2012-06-11
48050 식음료 전하영 2012-06-11
48048 통신 김수경 2012-06-11
48047 휴대전화 김흥국 2012-06-11
48046 식음료 전하영 2012-06-11
48044 식음료 전하영 2012-06-11
48043 휴대전화 허태영 2012-06-11
48038 기타 황경택 2012-06-11
48037 서비스 최순근 2012-06-11
48033 서비스 이시나 2012-06-11
48031 서비스 조장미 2012-06-11
48029 휴대전화 김남준 2012-06-11
48027 기타 김명관 2012-06-11
48026 기타 최하영 2012-06-11
48024 생활용품 임미연 2012-06-11
48023 금융 한은희 2012-06-11
48021 금융 한은희 2012-06-11
48019 기타 김선필 2012-06-11
48017 유통 류기련 2012-06-11
48016 통신 문철웅 2012-06-11
48015 기타 서재영 2012-06-11
48013 기타 김은지 2012-06-11
48012 기타 강지연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