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응식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6-03 22:45:36

본문

수고 하십니다기아2008.08식인데요 8만키로 이고요 한번도 as를 받은적 없고요 범퍼 교체를 위해 기아서비스를 들어 갔고요 이상한 부분을 의뢰 하였는데 터보가 나갔다고 합니다 전에 080으러 물어 봤더나 기름 않좋은것쓰면 그렀다고 하고요...
또하는 말이 재수 없으면 나간다고 합니다 타면서 출력이떨어 지지 않음 ..2년 4만 이라고도 합니다...그렇다면 차주는 매일 그런거 신경쓰면서 타야 하는지요 그럼 언제 나갔는지도 알겟네요 이해 할수 없고요 한번은 라닝닝을 갈앗는데여 밖관 안쪽라인닝 마모 가 넘심해서 의뢰 했더니 다 작동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안과밖이 차이가 조금 나면 이해 하겠지만 넘 많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것도 매일 확인 해야 하나요 ...제가 궁금 한건 as기간이 아니라 재수 없으면 나간다고 하는말에 넘 열받아요 참고로 90만 정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소모성 인가요 아님 핵심 부품 인가요 as 기간이 넘 짧고요 제차가 언제 나까는지 기아차는 나한데 말해주어야 한다고 본니다...20년넘게운전해봣지만 라인닝 마모가 차이가 나는 원이도 말해줘야 합니다...이해가 않가네여 2012년시대에... 소비자가 봉이라는 생각이드는지 이해 할수가 없음 기업이 흑자가나는원은 중 하나가 이런데서 오는 흑자 아닐까요 차 많이 팔면 머하는지....참 안타까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 중 범퍼에 하자가 생겨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51 digital 박광재 2012-06-11
47843 기타 김서윤 2012-06-11
47838 생활가전 로사 2012-06-11
47836 통신 안지훈 2012-06-11
47827 휴대전화 박상익 2012-06-11
47826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23 digital 안지훈 2012-06-11
47821 서비스 이수미 2012-06-11
4781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812 생활가전 최승비 2012-06-11
47811 기타 정경아 2012-06-11
47810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808 식음료 김성수 2012-06-11
47807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05 통신 조영선 2012-06-11
47804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79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797 식음료 한형수 2012-06-11
47796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11
47795 생활용품 서경순 2012-06-11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47791 자동차 김수연 2012-06-11
47789 서비스 최병욱 2012-06-11
47788 자동차 김두성 2012-06-11
47786 생활용품 신정헌 2012-06-11
47784 기타 장숙 2012-06-11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