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대폰AS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휴대폰AS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관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2-05-31 00:19:25

본문

제가 지금 삼성 갤럭시s 를 쓰고 있는데 9개월정도 됐습니다.
근데 핸드폰이 3개월 전부터 심하게 전화랑 인터넷이 안되는 겁니다.
그전에는 가끔 그래도 전자기기니까 그런가보다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심합니다.
AS를 받으러 갔는데 처음엔 어플이 문제라 그러더니, 다음은 공장 초기화를 해보자그러고 그다음은 무슨 검사를 하더니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전 여전히 안되는데..당연히 업그레이드는 최신버젼입니다.
그래서 서비스기사분을 다른분께 예약해서 갔더니 제말을 듣더니 부품을 갈아야겠다며 잠깐 기다리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다됐다고 주더군요. 뭘 어떻게 고쳤는지 물어보려했지만 알아서 잘했겠지 하고 돌아갔는데 여전히 또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또 찾아 갔는데 그때서야 메인보드를 갈았다고 말해주는 겁니다. 메인보드를 갈았으니 핸드폰을 새로 산거나 다름 없다며 정색을 하며 말하는겁니다. 자기들은 할꺼 다했다면서 이제 너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메인보드를 갈았다는 말은 전혀 듣지 못했으며 그냥 다됐다고만 하며 받았지만, 괜히 말썽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에 이제 핸드폰 진동소리가 이상한겁니다. 메인보드 갈기전엔 멀쩡하던게 고장난겁니다. 그래서 다시또 찾아갔더니 뒤에 판을 가시더라고요. 메인보드를 갈면 새핸드폰이긴 무슨....
그리고 전화랑 인터넷 안터지는건  저희가족이 다 같은 통신사를 쓰고 동생이 같은 삼성제품을 써서 비교를 해보면 동생스마트폰은 안테나가 풀인데, 제핸드폰은 안테나가 3개2개1개를 막 왔다갔다하고 심지어 아예 뜨지도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서비스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권한이 없고 엔지니어분한테 환불이나 교환 권한이 있다고 하더군요 핸드폰 고친뒤에 안된다고 갔더니 정색하며 안될리가 없다고 말하는데 무서워서 가겠습니까?
핸드폰 잘못 산 제 잘못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이상증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51 digital 박광재 2012-06-11
47843 기타 김서윤 2012-06-11
47838 생활가전 로사 2012-06-11
47836 통신 안지훈 2012-06-11
47827 휴대전화 박상익 2012-06-11
47826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23 digital 안지훈 2012-06-11
47821 서비스 이수미 2012-06-11
4781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812 생활가전 최승비 2012-06-11
47811 기타 정경아 2012-06-11
47810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808 식음료 김성수 2012-06-11
47807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05 통신 조영선 2012-06-11
47804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79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797 식음료 한형수 2012-06-11
47796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11
47795 생활용품 서경순 2012-06-11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47791 자동차 김수연 2012-06-11
47789 서비스 최병욱 2012-06-11
47788 자동차 김두성 2012-06-11
47786 생활용품 신정헌 2012-06-11
47784 기타 장숙 2012-06-11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