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이트 사기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매사이트 사기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ㄱ노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2-05-30 11:43:26

본문

제가 지난 2월에 럭키타임이라는 경매사이트를 알게되어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낙찰된적이 없는 초보만 참여할 수 있는 초보경매에 딱한번 낙찰되 보고 그 이후로는 계속 돈만 쓰게되었죠
뭐...60만원돈 가까이 버렸지만 제가 운이 나빠서 그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월 11일에 경매된 물건(프린터기) 와 2월 13일에 낙찰에 실패보고 즉시구매로 구입한 물건이
아직도 배송이 안되었습니다. 지난 4월에 1:1문의에 글을 남겼더니 죄송하다고 빠른 배송을 해주겠다고
답변을 쓰셨더군요.. 그리고 이제껏 연락도 없고 물건도 오지 않습니다.
지금 가만히 보니 사이트 자체가 완전 사기 같습니다.
후기글을 남길 수 있는건 경매에 낙찰된 사람만이 쓸수 있고 저같이 불만이 있는 사람들은 1:1문의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후기글도 낙찰에 성공한 글만 있지 물건 받고 사용후기를 쓴사람은 없습니다.
그말인즉...낙찰만 되었다 뿐이지 물건은 언제 받을지..또는 못받을수 있다는 말이겠지요..
낙찰되어 기분 좋게 생생후기라고 글을 쓸수 있게 해놓고...
몇달이 지나도록 물건을 못받아서 글을 쓸려고 하면 낙찰받고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는 글을 못쓰게 해놨더군요
이게 사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글로 말씀드리자니 어렵지만...제 상황을 정리해서 첨부 올립니다.
부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꼭~!!! 처리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경매 낙찰이 되어 결제를 하셨는데 물건이 배송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38 생활가전 로사 2012-06-11
47836 통신 안지훈 2012-06-11
47827 휴대전화 박상익 2012-06-11
47826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23 digital 안지훈 2012-06-11
47821 서비스 이수미 2012-06-11
4781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812 생활가전 최승비 2012-06-11
47811 기타 정경아 2012-06-11
47810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808 식음료 김성수 2012-06-11
47807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05 통신 조영선 2012-06-11
47804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79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797 식음료 한형수 2012-06-11
47796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11
47795 생활용품 서경순 2012-06-11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47791 자동차 김수연 2012-06-11
47789 서비스 최병욱 2012-06-11
47788 자동차 김두성 2012-06-11
47786 생활용품 신정헌 2012-06-11
47784 기타 장숙 2012-06-11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47779 digital 이재현 2012-06-11
47778 기타 이향미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