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교하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스터피자 교하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이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5-14 16:52:45

본문

어제 제가 닉쿤피자를 주문했어요.
미스터피자 대표번호말고 동네에 직접 전화를해서 닉쿤피자+샐러드+크리스피텐더6개를 시키고 20%할인을 받기위해 직접 차를몰고 갔습니다.
거기 가서 보니 테이블셋팅된 자리에 2pm피자 주문시 샐러드바 무료 라고 되어있길래 결제를 한 이후라 점원에게 이거는 뭐냐고 물어봤더니 매장에서 먹을때만 해당되는 거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아~그런가보다 하고 차에 딱 타서 집에 와보니 피자위에 껴있는 전단지에 '2pm피자 주문시 홈샐러드+콜라'무료! 라고 적혀있더군요. ....
그래서 전화를 했죠. 매장으로 .그랬더니 '셋트를 시켰을때 해당되는 거구요, 고객님은 단품으로 주문하셔서 해당이 안되세요'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전화통화하면서 인터넷으로 보고있었지만
전단지 어디를 봐도 홈페이지 어디를 봐도 셋트를 시켰을 때 할인이라고 적혀있는 곳은 없었고 지금도 없습니다.
그래서 점장님을 바꿔달라고 해서 통화를 했더니 전단지는 본사에 관련된거라서 저희는 세트를 하셨을 때 할인을 해드린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참나....그러면서 저를 더 화나게한 한마디는 '고객님, 20%할인받으셨죠?'라는 말이였어요.
네, 저 20%할인받아서 결제했습니다. 허나 만약 제가 홈샐러드를 무료로 받고, 텐더 6조각을 하면 정확하게 1080원을 더 내는데 ,, 저 그럼 궂이 차 끌고가서 방문할인 안받고 집으로 시켰을 겁니다.
할인도 받았는데 왜그러냐...?라고 하시는분 계시겠지만 처음에 제가 단품을 주문했을때 당연히 무료로 받아야할 것을 값을 지불하고 갖고 왔고, 그거에 대해 처음부터 어떠한 공지도 없었으며, 제가 전화를 한상황에서 여직원분은 단품이기때문에 안된다고 하시고, 점장은 그럼 어떻게 하는게 고객님이 좋겠냐고,,,본인이 저희집까지와서 카드취소하고 다시 결제해드리냐고까지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백원,몇천원에 참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점장님한테 우선 손님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니고,죄송하다고 말하고 저희측 잘못이라고 먼저 말하는게 맞는것 같다고 그러고 할인얘기는 할말이 아닌것같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본인이 말실수를 한 것 같다며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도 계속 전단지는 셋트를 했을 경우에 할인되는 거라는 투로 말씀하시면서 본사의 방침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
전단지 어디를 봐도 그런내용은 나와있지 않은데요. 라고 말하면서 제가 그럼 본사와 소비자고발센터에 말해보겠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그렇게 까지는 할 문제는 아닌것 같고 본인이 여직원분을 잘 교육을 못시킨것같다고,,, 무료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미리 얘기를 했어야 되는 부분인데 못한것 같다고 그제서야....말을 하시며 제 핸드폰번호 기억해놓았다가 다음번에 주문할때 서비스를 더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식구들이 다같이 있는 자리라 9분정도 통화한 후 끊고 피자를 먹었습니다. 참 기분나쁘게요.
무료로 올 수 있는것을 값을 다 계산해서 할인을 받아 오니 참 기분이 나쁘네요...

저같은 피해자 없으시라고 글 올립니다.
물론 저는 방문하여 갖고와 더 저렴하게 먹었지만...이건 값의 문제가 아니라 왠지 속은 기분이여서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일부 매장에서  직접 매장으로 전화해 주문할 때 무료 업그레이드인데도, 셋트를 해야만 나가는 것처럼 하여 (값은 동일하나 사람들이 셋트를 잘 주문 안하나봐요..';;)주문을 받는것 같은데요. 미리미리 알아서 꼼꼼하게 챙겨드세요!!! 그리고 대표번호로 주문하시구요. 대표번호는 다 말을 해주더라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43 기타 김서윤 2012-06-11
47838 생활가전 로사 2012-06-11
47836 통신 안지훈 2012-06-11
47827 휴대전화 박상익 2012-06-11
47826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23 digital 안지훈 2012-06-11
47821 서비스 이수미 2012-06-11
4781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812 생활가전 최승비 2012-06-11
47811 기타 정경아 2012-06-11
47810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808 식음료 김성수 2012-06-11
47807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05 통신 조영선 2012-06-11
47804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79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797 식음료 한형수 2012-06-11
47796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11
47795 생활용품 서경순 2012-06-11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47791 자동차 김수연 2012-06-11
47789 서비스 최병욱 2012-06-11
47788 자동차 김두성 2012-06-11
47786 생활용품 신정헌 2012-06-11
47784 기타 장숙 2012-06-11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47779 digital 이재현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