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북랜드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북랜드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주
  • 조회수 : 659회
  • 작성일 : 12-07-10 15:46:06

본문

아이북랜드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고발합니다.  저희집 아이는 4살무렵부터(2006.10.27) 아이북랜드 대여책을 보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2012.06.27)  대여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6월초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전화로 통보 받았습니다.  계약해지 이유는 저희가 사는 지역 (수원시 팔달구 지동)책대여 선생님을 구할수 없다면서 이곳에 사는 회원30명에게는 대여를 할 수 없다고 통보를 해왔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준다고 말하는 회사가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한것이 너무 화나네요  아이는 왜 책을 배달해주지 않냐고 물으니 더 화납니다.  회사가 필요할때는 연납을  권하더니 계약이 끝나기도 전에 이익이 안된다고 싶으니 계약해지 통보하고 오늘 돈 입금시키고 문자 보내고 끝이네요 6년넘게 책을 본 소비자를 너무 화나게 합니다.
이런 일방적인 계약해지도 가능한지 ?  이래도 되는건지 연납이 아니더라도 한 명이 남아 있더도 배달해 주는 것이 회사를 믿고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게 아닐까요 ?  이런 회사 어찌 할 수 있는지? 다시 피해자가 없도록 고발조치 부탁드려요.
열악한 지역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행복한 아이들이 어쩌고 떠드는 회사가 돈이 안된다고 대여를 중지하는 처사는 정말 용서하기가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도서를 이용하던 중 업체측에서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해와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472 기타 조은진 2012-07-27
60471 서비스 유영주 2012-07-27
60470 서비스 신미혜 2012-07-27
60463 기타 고효숙 2012-07-27
60462 금융 김정란 2012-07-27
60457 기타 송미경 2012-07-27
60451 기타 백용화 2012-07-27
60441 휴대전화 전수근 2012-07-27
60432 서비스 김란영 2012-07-27
60431 digital 권보경 2012-07-27
60426 기타 박서연 2012-07-27
60421 기타 컴공봇 2012-07-27
60417 digital 장지혜 2012-07-27
60416 서비스 손현웅 2012-07-27
60403 서비스 서진은 2012-07-27
60398 해결&감사글 한장호 2012-07-27
60397 기타 이혜영 2012-07-27
60394 생활용품 문진미 2012-07-27
60393 통신 김주란 2012-07-27
60391 유통 김정아 2012-07-27
60390 식음료 김형일 2012-07-27
60389 해결&감사글 김민경 2012-07-27
60387 통신 최재식 2012-07-27
60384 기타 이재봉 2012-07-27
60380 기타 허수빈 2012-07-27
60379 기타 윤자영 2012-07-27
60375 생활가전 권혜영 2012-07-27
60374 기타 김동균 2012-07-27
60373 통신 강용원 2012-07-27
60372 기타 김근혜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