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과대 광고,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이어트 과대 광고,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산
  • 조회수 : 584회
  • 작성일 : 12-06-18 11:27: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달 처음 다이어트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신은경다이어트"라고 인터넷 광고를 보고 전화를 하니 다음날 바로 상담사가 와서 상담을 해 주셨습니다.
전화상으로는 1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니, 상담사가 이것저것 체크해 보더니 240만원이라 하더군요.
제 형편에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171만원에 깎아 주셨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할부로 구입했습니다.
제품 구입후 팔다리가 냉해지고 손가락 끝이 말라가고,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수면 장애를 겪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한달 동안 1Kg도 빠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처음에는 15Kg 정도 빠질 수 있다며, 첫달에 5~7Kg 빼주신다더니 제가 몸무게에 변화가 없자, 그 다음에는 3Kg 정도 감량을 해준다 한더니 지금현재로는 1Kg 정도 찐 상태입니다.

제가 제품을 교환해달라고 해도 곧빠질거라는 말만 하고 빠질때까지 관리해 준다 하지만,
저는 당장이 급합니다. 제가 뚱뚱한 채로 웨딩 드레스 입는 상상만해도 급우울해집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느라 친구들도 안 만나고 옷도 안사입고(갑자기 늘어난 살이라 맞는 옷이 없네요.) 살만 빠지기를 기다리는데 살이 안빠진다는 자괴감에 맘이 편치 않네요.
한달에 내는 카드 수수료만 3만원이 넘는데 정말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환불을 받을 방법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다이어트제품 복용후 부작용도 나타나고 효과도 없어서 교환요청 하셨는데 회피하고있어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식품은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소비자 체질에 맞지 않는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로 보이므로, 남은 제품의 반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병원 전문의사의 부작용에 따른 소견서를 바탕으로 계약 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병원진료에 따른 경비 및 치료비 보상도 가능합니다. 위 내용으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93 휴대전화 김현경 2012-07-26
59892 식음료 정영수 2012-07-26
59891 기타 이혜옥 2012-07-26
59890 생활용품 문병용 2012-07-26
59889 통신 김용식 2012-07-26
59888 통신 김용식 2012-07-26
59887 기타 유선희 2012-07-26
59886 생활가전 신용우 2012-07-26
59885 금융 화성옥 2012-07-26
59884 자동차 신선호 2012-07-26
59883 식음료 김태훈 2012-07-26
59882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1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0 기타 장예진 2012-07-26
59879 휴대전화 변준민 2012-07-26
59878 서비스

처리

59869
bbm 2012-07-26
59877 기타 홍지혜 2012-07-26
59876 서비스 홍지혜 2012-07-26
59875 금융 하지현 2012-07-26
59874 생활용품 김혜정 2012-07-26
59869 서비스 문현주 2012-07-26
59868 생활가전 윤현주 2012-07-26
59864 서비스 김영현 2012-07-26
59858 금융 김민주 2012-07-26
59857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6
59855 통신 김용식 2012-07-25
59854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5
59853 서비스

처리

문의
장미정 2012-07-25
59852 자동차 최욱재 2012-07-25
59851 자동차 유대철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