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우
  • 조회수 : 822회
  • 작성일 : 12-05-30 10:17:13

본문

제가 회사 기숙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과 tv를 해지 하려고 101로 전화 문의를 시작한게 10여일 혹시나 해서 가입 문의로 전화 연결을 하였더니 뭐밍 바로 연결...열받은 저는 윽박을 질러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더니 겨우 해지과로 연결이 되더군요.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일부러 해지를 늦출려는 대기업의 상술같습니다.해지하려 버린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보상 받을 방법이 없는지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 해지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74 기타 류현지 2012-06-11
47865 기타 김숙 2012-06-11
47864 기타 김애숙 2012-06-11
47858 금융 박효정 2012-06-11
47857 휴대전화 박세현 2012-06-11
47855 기타 신은림 2012-06-11
47851 digital 박광재 2012-06-11
47843 기타 김서윤 2012-06-11
47838 생활가전 로사 2012-06-11
47836 통신 안지훈 2012-06-11
47827 휴대전화 박상익 2012-06-11
47826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23 digital 안지훈 2012-06-11
47821 서비스 이수미 2012-06-11
4781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812 생활가전 최승비 2012-06-11
47811 기타 정경아 2012-06-11
47810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808 식음료 김성수 2012-06-11
47807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05 통신 조영선 2012-06-11
47804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79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797 식음료 한형수 2012-06-11
47796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11
47795 생활용품 서경순 2012-06-11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47791 자동차 김수연 2012-06-11
47789 서비스 최병욱 2012-06-11
47788 자동차 김두성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