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보이스피싱이랑 뭐가 다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보이스피싱이랑 뭐가 다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안
  • 조회수 : 757회
  • 작성일 : 12-05-22 17:05:27

본문

sk브로드밴드 상담사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여 kt보다 집전화 기본요금이 저렴하다구 하면서 상품을 제대로
설명도 하지 않구 집전화를 sk로 이전하도록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연세가 많으셔서 상품을 제대로 알려주어두 잘 알지 못하시는대 설명을 잘 하지 않고 집전화가
저렴하니 sk로 이전하도록 윽박지르듯이 상담사가 말을하니 상담사가 하라는 대로 주소 및 주민번호를
불러 주었는데 아버지의 "설치해주세요" 라는 동의도 없이 이전이 되었습니다.
지금 kt에서 인터넷과 집전화를 묶어서 사용하는 상품에 가입되어 사용중에 집전화만 sk로 이전되어 기존에
쓰던 kt에서 상품이 해지되어 요금이 더 많이 부과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동의도 없이 kt에서 해지되고 sk로 이전이 되었습니다

요약  첫째. 계약자인 아버지의 동의도 없이 상담사의 말을 듣고 주소와 주민번호만 불러 주었는데 집전화가
                이전이 가능한가요?
                (집전화를 sk로 이동해도 된다는 동의 없이 가능한가요?)
        둘째. 기존 kt에서 인터넷과 집전화를 묶어서 사용하는 상품에 가입되어 사용하고 있는데 계약자인
                아버지의 동의없이 해약이 가능한가요?
                (상품해지시 더 많은 요금이 부과 된다고 계약자에게 한마디 말두 없이 해약이 가능한가요?)
        셋째. 기존 kt에서 쓰던 상품으로 복구가 가능한지요?
        넷째. 현재 kt에서 부과된 요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품에서 해지되어 더 많은 요금이 부과 되었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해당통신사에서 집전화를 이전하도록 권유하면서 동의없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존통신사의 상품이 해지되어 많은 요금을 부담하게되셨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26 생활용품 민지인 2012-07-26
60024 서비스 유은주 2012-07-26
60023 자동차 성승민 2012-07-26
60022 digital 이인우 2012-07-26
60021 기타 정혜림 2012-07-26
60020 휴대전화 이선재 2012-07-26
60018 서비스

처리

펜션
최상희 2012-07-26
60017 기타 김민정 2012-07-26
60016 기타 손영욱 2012-07-26
60014 생활용품 이지혜 2012-07-26
60012 식음료 장영기 2012-07-26
60010 식음료 박종선 2012-07-26
60009 식음료 장영기 2012-07-26
60007 서비스 김동순 2012-07-26
60004 식음료 정우택 2012-07-26
60003 생활가전 전은미 2012-07-26
60000 서비스 채수건 2012-07-26
59999 기타 박윤정 2012-07-26
59998 기타 박혜선 2012-07-26
59997 digital 방승준 2012-07-26
59996 기타 설경환 2012-07-26
59995 서비스 이진숙 2012-07-26
59991 기타 정진희 2012-07-26
59990 생활용품 이승현 2012-07-26
59989 기타 정진희 2012-07-26
59982 식음료 최기수 2012-07-26
59981 통신 배정은 2012-07-26
59978 기타 정원석 2012-07-26
59977 생활가전 김진호 2012-07-26
59974 기타 정원석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