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도 못잡는 v3 계약해지 및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시스템 ] 악성코드도 못잡는 v3 계약해지 및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기
  • 조회수 : 974회
  • 작성일 : 13-01-16 15:46:13

본문

현재 안랩의 V3Net for windows server 7.0를 1년7개월 정도 사용했습니다. 시스템의 보안때문에 구매하여 사용했는데...지금까지 10번 이상 서버에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여러번 시스템을 재설치 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여 여러번 기술지원을 받았지만 항상 문제가 발생한 후 감염된 파일을 삭제하고 겨우 정상으로 돌아오거나 아니면 아예 다시 설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번달에도 벌써 2번이나 문제가 발생했고 전에 신고하여 감염된 파일을 이제 업데이트 했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몇일이 지나니 또다시 똑같은 파일이 시스템에 감염되어 실행되도 V3는 전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타회사 제품을 설치하여 검사했더니 JSP, JAVA, EXE파일 3가지의 악성코드가 검출 되었고 치료했습니다. 지난 1년7개월동안 서버에 문제가 발생하여 금전적으로 또한 시간적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보관중인 악성파일을 v3로 수동 검사했지만 전혀 잡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고객센터에 피해 보상 및 환불을 요청했으나 막무가내로 무조건 안된다고 합니다. 이에 남아있는 기간의 환불과 지금까지 시간적 금전적 피해를 보상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94 생활용품 한상기 2012-07-25
59793 자동차 김세근 2012-07-25
59792 기타 최경화 2012-07-25
59791 자동차 최미영 2012-07-25
59790 생활용품 이영석 2012-07-25
59789 생활용품 추현자 2012-07-25
59788 기타 윤세정 2012-07-25
59785 기타 김은옥 2012-07-25
59781 휴대전화 이운종 2012-07-25
59780 서비스 신윤아 2012-07-25
59779 기타 전은선 2012-07-25
59777 휴대전화 전성표 2012-07-25
59776 기타 김현 2012-07-25
59772 서비스 류진 2012-07-25
59771 서비스 김현숙 2012-07-25
59762 통신 이계진 2012-07-25
59760 휴대전화 이성욱 2012-07-25
59757 digital 안성호 2012-07-25
59755 유통 방수경 2012-07-25
59753 휴대전화 허현정 2012-07-25
59750 기타 한혜성 2012-07-25
59738 생활용품 서정욱 2012-07-25
59732 자동차 신선호 2012-07-25
59730 생활가전 한준 2012-07-25
59729 서비스 이현주 2012-07-25
59728 휴대전화 백현정 2012-07-25
59725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25
59723 기타 김한나 2012-07-25
59721 휴대전화 이혜진 2012-07-25
59717 서비스 박준희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