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라운지멤버십 조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카드 라운지멤버십 조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정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6-08 10:48:46

본문

비씨카드 이상해요...
어제 카드고지서 확인하니 50000원  확인안되는 결재내용이 있어서 알아보니 비씨카드라운지멤버십? 이런거 가입비랍니다...
그날짜 핸펀문자를 확인하니 비씨카드라운지멤버십가입되었습니다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얼마전 공연등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말을듣고 가입시켜준다길래 그러라고 했었는데....
그걸 가입시켜놓고 50000원을 결재한거였어요...

오늘 비씨카드로 전화해서 통화내용을 확인해보니 상담원이 다짜고자 혜택을 드린다고 하더니... 가입절차를 거치다가 아주빠르고 작은소리로 50000원 카드결재를 흘려서 얘기하더라구요...전 당연히 무료가입인줄알고 가입하겠다고 했구요...  넘 열받아서 전화해서 난리쳤더니 취소처리해준다고 하네요...ㅡㅡ;;
한번도 사용한적 없냐고 물으면서... 사용하면 취소못해준다는건지... 일단 취소처리 되어서 담달 카드금액에서 빠진다고 하니 기다려보려구요....

소비자가 인지하게는 설명을 해줘야 하지 않나요~?? 50000원 가입비가 든다고 .... 다른 결재메세지는 잘도 보내주면서 50000월 결재비용은 왜 문자전송 안해줍니까????  다른분들도 더이상 피해가지 않도록 하는 맘에서 글올려보아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저같은 사례 엄청나더라구요....  카드고지서 꼼꼼히 확인하지않으면 그냥 50000원 결재되신분들 많을것 같아서요...  전화마케팅 도가 넘어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사에서 공연등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안내만하고 가입시켜준다하여 가입한 서비스에 비용이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83 휴대전화 김명준 2012-06-11
47977 유통 이충원 2012-06-11
47976 휴대전화 한유민 2012-06-11
47975 digital 정대욱 2012-06-11
47973 식음료 정지은 2012-06-11
47972 기타 고민정 2012-06-11
47970 서비스 장희지 2012-06-11
47969 서비스 백둘선 2012-06-11
47968 통신 김태현 2012-06-11
47967 기타 김승연 2012-06-11
47962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60 기타 이하나 2012-06-11
47958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57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56 생활용품 김윤희 2012-06-11
47955 생활가전 김문숙 2012-06-11
47954 휴대전화 박시현 2012-06-11
47951 유통 김찬희 2012-06-11
47950 생활용품 강지희 2012-06-11
47941 생활용품 정지숙 2012-06-11
47936 digital 최선욱 2012-06-11
47935 금융 조정국 2012-06-11
47933 휴대전화

처리

사기
이 마음 2012-06-11
47932 digital 최선욱 2012-06-11
47927 생활가전 임은영 2012-06-11
47918 생활가전 황은주 2012-06-11
47916 자동차 구지은 2012-06-11
47913 식음료 차보경 2012-06-11
47912 생활가전 김가윤 2012-06-11
47911 생활가전 한민정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