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브루노 롱코트 교환및환불 소비자를우롱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옴브루노 롱코트 교환및환불 소비자를우롱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상엽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6-12 19:02:25

본문

옴브르노라는 브랜드에서 코트를 구매했습니다.와이프한테 선물로 코트를 받았습니다.그런대 구매할때도 같은디자인으로 가격대 3종류있었고여3종류전부 가격이달랐습니다.고민하다 100%캐시미어로 젤비싼걸로 샀습니다.작년10월쯤 구매했는대 1월말쯤되니 주머니전부터지고 뒤에 바느질도전부 뜯어지더군요.그래서 a/s를보냈습니다.제품보증은 6개월로 알고있습니다.전화와서하는말이 똑같은제품이 없다고 하더군요.교환을 꼭받고싶습니다.같은제품이없으니 환불을해준다는대샀을당시영수증을 가져오라는겁니다.근대 문제는 와이프가 해외에나가서 1년정도나 후에야 들어옵니다.카드영수증을 보여주면되는대 인감증명서 위임장을 떼야한다는대인감증명서도 본인이 떼야한다더군요.그래서 사정을얘기했더니 그럼안됩답니다.그럼같은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요청을했습니다.솔직히 전그제품으로 교환받고싶습니다.환불을해주는 기준이 지금판매 금액이랍니다.같은제품없다고하면서 지금판매기준으로 환불해준다는게 말이됩니까?제가제품을살땐 80만원도 했는대 지금은 20만원에 판매한답니다.이런 어처구니없고 비양심적인 업체가 아직도있다는게 말이나됩니까?더군다나 본사직원분이랑통화하는대 죽일듯이 말하더군요.억울한건 저인대 되려 화를내는건 그쪽이더라고여.홈페이지 회원가입도 안되게 해놨고여사이트도 자주바뀌는거같습니다.결국 2월쯤에 문제된게 지금까지연락도없습니다.저도 이일만 계속잡고있을순없는 직장인이니....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여 이렇게 글을남기게되었네요.제이름은 고**이고여010-****-**** 연락처입니다.<BR>http://www.hombruno.co.kr/ 사이트 연락처도 없습니다. <BR>연락처도 어렵게 알아냈습니다.02-543-0661<BR>전꼭 같은제품으로교환이나 환불을원합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8778&page=1&sm=2&kw=%B0%ED%BB%F3%BF%B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124 기타 최광미 2012-06-12
48123 유통 이지은 2012-06-12
48120 통신 안경민 2012-06-12
48117 생활가전 김효진 2012-06-12
48115 서비스 박창희 2012-06-12
48114 기타 이희정 2012-06-12
48113 기타 이광필 2012-06-12
48112 휴대전화 양희윤 2012-06-12
48111 휴대전화 김향숙 2012-06-12
48110 생활가전 이종석 2012-06-12
48109 기타 신후승 2012-06-12
48108 서비스 한재민 2012-06-12
48107 기타 행복이 2012-06-12
48106 휴대전화 홍석기 2012-06-12
48105 생활가전 김광기 2012-06-12
48100 휴대전화 김대섭 2012-06-11
48099 기타 조현숙 2012-06-11
48097 기타 속상해 2012-06-11
48088 생활용품 김창선 2012-06-11
48087 서비스 민대기 2012-06-11
48086 기타 서인선 2012-06-11
48085 기타 윤경아 2012-06-11
48076 통신 황해성 2012-06-11
48074 서비스 황규옥 2012-06-11
48064 휴대전화 김명준 2012-06-11
48063 기타 한다인 2012-06-11
48062 유통 구미정 2012-06-11
48060 휴대전화 박정임 2012-06-11
48058 서비스 맹창재 2012-06-11
48056 기타 정태선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