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에서 2달치 요급을 빼갔어 해결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에서 2달치 요급을 빼갔어 해결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현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2-06-04 01:08:13

본문

안녕하세요. <BR>전 신**이라고 합니다~ <BR>갑자기 4월 23일인가 정확한 날짜는 통장을 확인해야 알지만 <BR>갑자기 LG u 플러스에서 제 돈을 자동이체로 빼가는 겁니다~ <BR>그래서 확인 결과 누군가 제 명의로 폰을 개통을 해서 사용을 <BR>하고 있는거 였습ㄴ다 <BR>확인 한것도 ARS로 전화를 하니 폰번호를 알아야 확인이 된다고해서 <BR>그 주말에 대리점을 찾아가 확인을하고 계약서도 확인을 하였더니 <BR>제 글씨체가 아닌 계약서가 작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BR>그리고 폰을 개통시킨 판매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기다리면 담당자가 <BR>전화를 줄거라고 하였고 그리고 나서 통화간에 제가 개통을 시킨게 아니고 <BR>명의를 도용당한거라고 까지 설명 하였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BR>끝까지 본인들이 저에게 금전적으로 피해를 안가게 해준다고 하면서 <BR>요금이 나간거는 다시 돌려준다고 통장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었는데 <BR>전혀 그후로 전화도 안받고 해결도 안해주고 그럽니다~ <BR>글구 이때 통화내용으로 3개월만 유지하고 나면 없어지는 회선이라고 <BR>설명까지 했는데 아직도 번호가 살아있습니다~ <BR>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전혀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BR>그렇게 한달 좀 지났을때 두번째요금이 나가서 계속 연락을 하고 <BR>있는데도 연락을 안받습니다~ <BR>여기서 더 화가 나는건 중갓에 한번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해서는 <BR>팩스를 다시 보내주면 입긍 시켜준다고 하였는데 똑같이 전혀 연락도 <BR>안되고 돈도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BR>해결좀 부탁드립니다~<BR><BR>담당자 12-06-01 14:34 <BR>해당통신사에서 제보자님도 모르게 휴대폰이 개통되어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BR><BR>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대리점을 가서 확인 한 결과 계약서 서명란에 서명이 제가 하는 서명과 <BR><BR>명백히 다른 서명이 되어 있었습니다.<BR><BR>그때 당시의 대리점 직원과 확인도 하였습니다.<BR><BR>그래서 당시 휴대폰을 계통하신분과의 통화를 연결이 되기위해 번호도 대리점 측에서 알려주어 연락을 <BR><BR>하였고 그 후에 다른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나서 여태가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BR><BR>정말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해결좀 부탁 드립니다.<BR><BR>혹시 필요한 서류나 제가 해야할 것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BR><BR>바로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208 생활용품 김미소 2012-06-12
48207 금융 김화중 2012-06-12
48206 기타 이은지 2012-06-12
48205 기타 민대기 2012-06-12
48204 서비스 김윤희 2012-06-12
48203 식음료 이광희 2012-06-12
48202 기타 현요한 2012-06-12
48201 기타 방제현 2012-06-12
48200 서비스 양태경 2012-06-12
48199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12
48198 자동차 이재현 2012-06-12
48197 서비스 조종만 2012-06-12
48196 기타 김주희 2012-06-12
48195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4 digital 서현우 2012-06-12
48193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2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1 digital 서현우 2012-06-12
48190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9 서비스 양태경 2012-06-12
48188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7 기타 정승택 2012-06-12
48186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5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4 생활가전 김정기 2012-06-12
48183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2 생활용품 윤민영 2012-06-12
48181 유통 안민숙 2012-06-12
48180 휴대전화 김남주 2012-06-12
48179 통신 박용금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