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PLUS 위약금 처리 구입한 곳은 사라지고 LG-U PLUS고객센터도 미루기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PLUS 위약금 처리 구입한 곳은 사라지고 LG-U PLUS고객센터도 미루기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미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05-20 21:12:16

본문

작년 구월에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이안경원 바로밑  지하상가 핸드폰 매장에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위약금을 다 지불해주겠다고 기계값도 걱정할거 없다고 했습니다. 제 핸드폰은 얼마 사용하지 않아 요금제를 6.5로 하고 , 전에 쓰던 핸드폰 단말기를 주면 위약금을 다 대준다고 해서 일부러 6.5로 했습니다.  이번년도 삼월에서야 전에 쓰던 핸드폰 단말기 값이 삼만오천원 정도의 돈으로 일정하게 빠져나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찾아가니 저에게 핸드폰을 구매한사람은 이미 관둿으니 그사람을 찾아 가라는둥 제가 학생이고 여자이니 무시하는투로 말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기분이 상했지만 예의를 갖춰 말했더니 내일 내로 전화 준다고 일단 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일 밤까지 기다렷는데 연락이 안와서 연락을 하니 바빳다며 다음날 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기다려 달라고만 할뿐 먼저 전화한적도 단한번도 없었고 시간만 질질 끌뿐 해결책도 내 놓지 않아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따졌더니 일단 남은 할부금은 내줄테니 사월초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사월 중반이 되도록 연락이 안왔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다시 그매장으로 찾아가니 그 매장은 문을 닫고 화장품가게로 떡하니 변해있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LG-U PLUS 고객센터에 전화해 문의 했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기다려 달라고만 할뿐 연락도 없고 일을 미루는건 마찬가지 였습니다. 4번 정도 전화를 해도 해결이 안되 너무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 고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제발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위약금 지원을 약속 받으시며 휴대폰을 구입하셨는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으며 업체는 폐업을 하였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36 서비스 안효상 2012-06-13
48535 자동차 이상섭 2012-06-13
48530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3
48528 식음료 이광현 2012-06-13
48522 서비스 김수미 2012-06-13
48521 생활용품 이왕건 2012-06-13
48516 기타 김문희 2012-06-13
48513 기타 진정희 2012-06-13
48512 서비스 김성숙 2012-06-13
48509 유통 서윤후 2012-06-13
48507 통신 김향주 2012-06-13
48506 휴대전화 조만 2012-06-13
48502 식음료 정희진 2012-06-13
48497 기타 박정빈 2012-06-13
48496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4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3 자동차 김효준 2012-06-13
48492 통신 김향주 2012-06-13
48491 생활가전 전미정 2012-06-13
48490 통신 김호정 2012-06-13
48489 생활용품 이경하 2012-06-13
48488 휴대전화 이영강 2012-06-13
48487 기타 전혜심 2012-06-13
48485 유통 이동언 2012-06-13
48484 생활가전 장희진 2012-06-13
48483 통신 김대현 2012-06-13
48482 휴대전화 윤성민 2012-06-13
48481 통신 이왕수 2012-06-13
48480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9 생활가전 여영애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