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폰 통화중에 전원이 꺼져버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노트폰 통화중에 전원이 꺼져버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하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2-06-13 15:58:59

본문

5월 3일 삼성 노트 핑크폰을 구입했습니다.
상대방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통화하고 있는데 전원이 완전 나가버리는거예요. 입력되지 않은 번호라서 최근기록을 찾아보니 최근기록에도 남지 않고요. 이런 현상이 2번이나 나타나 14일내 교환이 가능하여 구입한 매장에서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교환한하는 날 매장직원이 이것저것 다운받아주려고 하는데 직원과 제가 있는데서 핸드폰이 또 꺼져버리는거예요. 매장직원도 황당해 하면서 아무 말 않더군요. 맘 같아선 다시 또 바꾸고 싶었지만....
그리고 난 뒤 3번이나 더 전원이 나갔습니다. 삼성 AS센터도 3번이나 갔었고, 본체도 뜯어서 확인해봤는데 별이상이 없다고,  오늘 3번째 갔더니 대체폰으로 바꿔주고 자기네가 일주일 정도 체크해보고 꺼짐 현상이 있음 당장 환불 교체 해주고 그런 현상이 안나타나면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아니 핸드폰에 확실히 문제가 있는데 자기 눈으로 확인이 안되니 그냥 가라니..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건지, 또한 꺼짐 현상이 매번 수시로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가끔씩, 시간도 정해진것도 아닌데...
핑크 노트폰 살때 5명이 하루 이틀 간격으로 같은 매장에서 샀는데 제 폰만 꺼짐 현상이 나타나는거지. 다른 사람들껀 한번도 그러질 않는데, 서비스기사분께 제 폰이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말하여도 그 증상이 자기 눈으로 확인되기전까지는 환불 교환이 안된다고 하니 답답하네요.
정히 환불이 안된다면 교체라도 받고 싶은데 이를 어찌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인 휴대폰의 전원꺼짐의 잦은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256 통신 이용희 2012-06-12
48253 기타 박경진 2012-06-12
48241 통신 허종철 2012-06-12
48238 서비스 엄나리 2012-06-12
48237 통신 권연호 2012-06-12
48236 통신 허종철 2012-06-12
48230 기타 비밀 2012-06-12
48221 생활가전 장세영 2012-06-12
48220 digital 배종훈 2012-06-12
48218 기타 정미숙 2012-06-12
48216 유통 이선미 2012-06-12
48210 식음료 박세미 2012-06-12
48209 서비스 김춘석 2012-06-12
48208 생활용품 김미소 2012-06-12
48207 금융 김화중 2012-06-12
48206 기타 이은지 2012-06-12
48205 기타 민대기 2012-06-12
48204 서비스 김윤희 2012-06-12
48203 식음료 이광희 2012-06-12
48202 기타 현요한 2012-06-12
48201 기타 방제현 2012-06-12
48200 서비스 양태경 2012-06-12
48199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12
48198 자동차 이재현 2012-06-12
48197 서비스 조종만 2012-06-12
48196 기타 김주희 2012-06-12
48195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4 digital 서현우 2012-06-12
48193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2 기타 송정례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