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미디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아란미디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자연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05-15 12:45:34

본문

저는 무료통화 통화료 할인이란명목으로 사기를 당했습니다.

무료통화 주고 통화료 할인해준다는...

둘째가 태어나고 생활비가 빠듯해 절약을 하려고 아둥바둥 하던 찰나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주 꼼꼼하게 세세하게 물었습니다.

결재방법까지도 ...

명세서에 50%할인으로 찍혀서 나온다고 하더군요

몇일에 걸쳐서 꼼꼼히 확인한다고 확인해 보고 결재했습니다.

제가 놓친건...약정서를 가입후 받았다는것...

결재를 먼저 했다는것 이것의 저의 최대의 실수 였습니다.

그런데,  결재후 약정서를 보고 의문점이 있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황당하게도 저와 결재를 했던 여직원은 퇴사했고

제가 그날 대화 했던 내용은 다 거짓이었습니다.

다른 담당직원은 죄송하다면서 이미결재를 했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치면 잊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2년후 오늘...

또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2년마다 자동연장되며

자동연장된후 매월 월정액이 추가 된다고

그러지 않으려면 신용정보철회를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90만원 정도 카드결재를 해야한다고...

어쩌면 좋죠?

그냥무시해도 별탈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196 기타 김주희 2012-06-12
48195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4 digital 서현우 2012-06-12
48193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2 기타 송정례 2012-06-12
48191 digital 서현우 2012-06-12
48190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9 서비스 양태경 2012-06-12
48188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7 기타 정승택 2012-06-12
48186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5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4 생활가전 김정기 2012-06-12
48183 기타 김현주 2012-06-12
48182 생활용품 윤민영 2012-06-12
48181 유통 안민숙 2012-06-12
48180 휴대전화 김남주 2012-06-12
48179 통신 박용금 2012-06-12
48178 서비스 이승연 2012-06-12
48177 유통 김아름 2012-06-12
48176 유통 김아름 2012-06-12
48175 생활가전 김형태 2012-06-12
48173 식음료 남은희 2012-06-12
48172 휴대전화 박안호 2012-06-12
48171 휴대전화 김수현 2012-06-12
48169 기타 조서윤 2012-06-12
48165 유통 선형례 2012-06-12
48164 생활가전 김미희 2012-06-12
48160 통신 김동호 2012-06-12
48156 통신 조영선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