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뮤직(어이없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달뮤직(어이없는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윤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05-14 12:12:58

본문

'저는 5월 14일 새벽에 우연히 한달 무료이용권이라는 말에 '달뮤직'이라는 홈페이지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인증번호를 누르는 순간 갑자기 결제 완료 문자와함께 12100원이라는 금액이 휴대폰 결제됐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말 황당하더군요.... 저에게 이용안내도 되지않았던 금액이라..
물론 제가 주의깊게 확인하지 않아 어딘가에 아주 작게 써진 설명을 못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해지를 예약해놓고 혹시나해서 상담센터에 전화를했습니다.
상담원분은 '박재홍'이라는 분이었습니다. 아주 불친절하게 다음달부터 자동결제 안될것이라며...
이번달은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결제한지 아직 12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이런법이 어디있냐니 어쩔수 없다고
시큰둥하게 제가 잘못봤다고 오히려 다그치는 것입니다. 자신들을 무료라고 한적없다면서...
아무리 기관이 큰 기관이 아니라해도 상담원까지 배치된 곳에서 저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듯한 말투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떤 기관이든 7일 안에 환불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던 저로써는 정말 황당합니다.
요즘 쇼셜커머스도 결제취소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나몰라라 하는 태도로 안된다는 것이 가능합니까?
게다가 저 불친절한 태도 제가 상담자분께 기분이 몹시 불쾌하다며 이름이 뭐냐니 당당하게 '박재홍'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이런태도 정말 저만 언짢은 걸까요?
인터넷을 통해서 전화를 통해서 얼굴을 볼 수 없다고 이렇게 불쾌하게 굴다니 정말 몹시 기분이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다운로드라 하여 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먼저,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144 기타 idmstnr 2012-06-12
48143 기타 이은미 2012-06-12
48142 휴대전화 권남수 2012-06-12
48138 자동차 한기준 2012-06-12
48134 기타 이사랑 2012-06-12
48132 기타 김혜정 2012-06-12
48126 기타 정명우 2012-06-12
48125 생활용품 임미선 2012-06-12
48124 기타 최광미 2012-06-12
48123 유통 이지은 2012-06-12
48120 통신 안경민 2012-06-12
48117 생활가전 김효진 2012-06-12
48115 서비스 박창희 2012-06-12
48114 기타 이희정 2012-06-12
48113 기타 이광필 2012-06-12
48112 휴대전화 양희윤 2012-06-12
48111 휴대전화 김향숙 2012-06-12
48110 생활가전 이종석 2012-06-12
48109 기타 신후승 2012-06-12
48108 서비스 한재민 2012-06-12
48107 기타 행복이 2012-06-12
48106 휴대전화 홍석기 2012-06-12
48105 생활가전 김광기 2012-06-12
48100 휴대전화 김대섭 2012-06-11
48099 기타 조현숙 2012-06-11
48097 기타 속상해 2012-06-11
48088 생활용품 김창선 2012-06-11
48087 서비스 민대기 2012-06-11
48086 기타 서인선 2012-06-11
48085 기타 윤경아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