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한 압구정 현대 백화점 삼성직원과 가전 주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한 압구정 현대 백화점 삼성직원과 가전 주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07-07 01:30:24

본문

삼성 와인셀러건으로 어제 문제점을 제기했었습니다.
문제는 제조사측이 아닌 판매직원에게 있더군요.
전시되지도 않은 제품의 설명도 하지않은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서재에 둘러거라고 분명히 말하고 33만원을 더주고 샀건만 서재를 못쓰게 만들어버렸습니다.
판매자가 상품에 특성에 대해서 모를때는 판매를 하지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스크림 냉장소 소리나는 서재를 어떻게 사용합니까?
저는 너무 억울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난 베란다에 둘생각도 있지만 그럼 우드가 씌워진것이 아닌 그냥 스틸로 교환도 안됩다고 합니다.
현대백화점 가전주임을 직원의 잘못은 인정하지만 그냥쓰라도 합니다.
우롱해도 유분수지 직원의 잘못을 인정하는것도 녹음해두었습니다.
사람많을 시간에 현대백화점 지하에 가서상스럽게  항의를 해야하는 거야만 더럽다하고 방법을 주실지궁금합니다.
오늘 현대 가전주임이 전화해서는 자신들의 잘못은 묵살한  채 삼성전자에 애기했더니 안된다고 했다네요.(삼성입장에서는 당연하지요 삼성 여직원이 잘못판매했으니..)
압구정 현대는 조속한 시일내고 결론을 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소비자의 억울한 사연을 많이 해결주시는 걸로알고 있습니다.이 사연을 충분히 직시하셔서 방법을 찾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으며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877 생활용품 황인숙 2012-07-29
60876 식음료 정봄 2012-07-29
60875 휴대전화 김준규 2012-07-29
60874 기타 문우경 2012-07-29
60873 식음료 박수복 2012-07-29
60872 휴대전화 박은진 2012-07-29
60870 통신 황순영 2012-07-29
60867 기타 차용호 2012-07-29
60863 유통 문명숙 2012-07-29
60862 통신 이승연 2012-07-29
60861 생활가전 박종세 2012-07-29
60848 유통 장부재 2012-07-29
60844 서비스 이기욱 2012-07-29
60834 생활용품 김형석 2012-07-29
60824 서비스 신지혜 2012-07-29
60820 기타 조상환 2012-07-29
60819 생활가전 김명순 2012-07-29
60818 해결&감사글 이수형 2012-07-29
60817 서비스 임진아 2012-07-29
60816 기타 조홍철 2012-07-29
60815 서비스 임진아 2012-07-29
60814 생활가전 이현지 2012-07-29
60813 생활가전 박응용 2012-07-29
60812 통신 강규호 2012-07-29
60811 생활가전 정혜영 2012-07-29
60810 통신 이수복 2012-07-29
60809 자동차 이재헌 2012-07-29
60808 식음료 남기현 2012-07-29
60807 생활가전 박정호 2012-07-29
60806 기타 소이맘 2012-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