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훈
  • 조회수 : 1,734회
  • 작성일 : 12-05-31 17:01:41

본문

안녕 하세여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실수로 차키를 차에 넣어 놓고 차문을 잠궈서 보험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해당 렉카 기사가 와서 차문을 여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벼껴졌습니다.

그래서 보험 회사로 전화 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보상팀에서 제가 잘못했다는 것처럼 말을 돌리더군요

렉카기사가 잘못을 시인 했음에도 불구 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하면은 진짜 소비자만 우롱 하는 LIG 자동차 보상팀을 고발합니다.

사건일시는  2012년 05월31 오전 1시 30분경 입니다

그리고 문의 전화를 했음에도 불고 하고 일처리 늦게 된점두 불만이 있습니다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키를 두고 내리시어 보험서비스 요청후 기사분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벗겨지셨는데 해당보험사에서는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보험사에 기사분의 실수로 자동차에 칠이 벗겨진것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요청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674 생활용품 백대식 2012-07-22
58671 서비스 박소연 2012-07-22
58670 생활가전 이성훈 2012-07-22
58669 생활가전 이윤철 2012-07-22
58668 생활가전 이윤철 2012-07-22
58657 기타 김미순 2012-07-22
58649 금융 임승대 2012-07-22
58647 금융 임승대 2012-07-22
58644 유통 조현미 2012-07-22
58643 휴대전화 이선우 2012-07-22
58642 자동차 배충수 2012-07-22
58641 기타 채례나 2012-07-22
58640 기타 채례나 2012-07-22
58639 통신 박성희 2012-07-22
58638 기타 김인화 2012-07-22
58637 휴대전화 김춘환 2012-07-22
58636 생활용품 이경미 2012-07-22
58635 생활가전 김민수 2012-07-22
58634 휴대전화 억울이 2012-07-22
58633 휴대전화 박재우 2012-07-22
58632 기타 박현미 2012-07-22
58631 기타 김화송 2012-07-22
58630 서비스 원정훈 2012-07-22
58629 휴대전화 이선우 2012-07-22
58627 식음료 신영미 2012-07-22
58612 기타 지현 2012-07-22
58611 기타 전성배 2012-07-22
58608 기타 여영석 2012-07-22
58602 서비스 오세동 2012-07-22
58601 생활가전 양종화 2012-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