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제품의 제조물 하자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니 제품의 제조물 하자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성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2-06-18 23:12:42

본문

안녕 하세요.

이번에 출시된 소니 제품 PS Vita의 하자 여부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제가 2012년 4월 11일에 소니 제품 PS Vita를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제품을 받아 보니 제품 뒷면에 인쇄의 오자가 두 단어가 있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래와 같은 두 단어의 오자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1. 징격입력용량 2. 득정소출력무선기기

바른 표기의 글자는 1. 정격입력용량 2. 특정소출력무선기기 라고 적혀 있어야 정상인 것 입니다.

위의 문제를 소니 a/s센터에 문의한 결과 기능상 문제가 없으며, 추후 생산되는 제품은 수정이 되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현재 오자가 있는 PS Vita는 뒷면의 라벨을 바꿔 주던지 교품을 해주던지 하는 대처방안은

없냐고 물어 보니 기능상 문제가 없기 때문에 하자가 아니므로 그 어떤 조취도 취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오자가 있는 것은 본인들의 잘못 이지만 기능상 문제가 없으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건 막연히 환불을 바라는 것이 아니고 뒷판의 잘못된 오자를 수정해 달라는 것인데 그냥 써라

고만 하네요.

이것도 분명 명백히 하자가 있는 것인데 기능상 문제가 없으니 하자가 아니며, 그 어떤 조취를 취해줄 수

없다는 소니의 태도에 화가 나네요.

만약 제가 소니 제품의 PS Vita의 오자를 미리 알고 있었다면 추후 수정된 제품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구매 했을 것 입니다.

이러한 제품에 표기된 글자 오자에 대한 하자를 소니 측에서는 그 어떤 조취도 해줄 수 없다고 하여

소비자 상담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소비자 상담원 여러분 힘 없는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써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03 기타 박지여 2012-07-25
59802 휴대전화 김대환 2012-07-25
59801 기타 최선근 2012-07-25
59800 서비스 naiad000 2012-07-25
59799 서비스 안연미 2012-07-25
59798 생활용품 원철민 2012-07-25
59797 휴대전화 손영옥 2012-07-25
59796 통신 2012-07-25
59795 통신 김성진 2012-07-25
59794 생활용품 한상기 2012-07-25
59793 자동차 김세근 2012-07-25
59792 기타 최경화 2012-07-25
59791 자동차 최미영 2012-07-25
59790 생활용품 이영석 2012-07-25
59789 생활용품 추현자 2012-07-25
59788 기타 윤세정 2012-07-25
59785 기타 김은옥 2012-07-25
59781 휴대전화 이운종 2012-07-25
59780 서비스 신윤아 2012-07-25
59779 기타 전은선 2012-07-25
59777 휴대전화 전성표 2012-07-25
59776 기타 김현 2012-07-25
59772 서비스 류진 2012-07-25
59771 서비스 김현숙 2012-07-25
59762 통신 이계진 2012-07-25
59760 휴대전화 이성욱 2012-07-25
59757 digital 안성호 2012-07-25
59755 유통 방수경 2012-07-25
59753 휴대전화 허현정 2012-07-25
59750 기타 한혜성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