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에 관해 미용실 신고합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염색에 관해 미용실 신고합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연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5-30 20:45:55

본문

제가 월요일날 시내 미용실 화이트에 염색을 하러갔는데요
제가 염색을 한지 6개월이 지나가는 상태였고
거의 6개월이지나면 염색은 되기때문에 염색을 하러갔었는데
처음에 미용사가 제머리르 보더니 머리 언제했냐니 하면서
안에 속머리를 테스트를 조그맣게 하구선 보더니 염색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염색을 하고 머리를 감고 말리려고 보니 안에는 너무 환할 정도로 빨간데
앞머리 부분이 완전 그냥 검은색이더군요
그래서 미용사도 놀래더니 안그럼 앞머리쪽이 검하니까 뿌리부분이 빨개서 앞머리 색깔하고 맞춰준다고 하던군요
그럼 제가 왜 미용실까지 가서 염색을 하러 가나요?그색깔을 맞추면 염색 한다는 의미자체가없는건데
그래서 저는 그냥 그래도 염색했는데 덮어버리면 돈날리는거같아 됬다고 하고 나왔는데 그다음날 이되서 보니 얼룩 덜룩 마치 양아치처럼 너무 심하더군요 그러더니 회사사람들이 보더니 머리에 대체 머한거냐니
대체 어디미용실에서 했길래 이러냐니 하면서 말이 많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늘 다시 미용실가서 머리 지금 얼룩 덜룩도 심하고 직장인으로서 다니기도 그래서
염색을 다시한번해달라고 했는데
미용사들은 오히려 제가 잘못했다는것처럼 "그러니까 그때 덮어드린다 할떄 덮으면 좋자나요 "
그래서 제가 그때덮었으면 제가 모하러 돈 몇만원날려가면서 염색을 머하러 했냐고 하니까
저한테 얘기를 하다보니 억지부리지말라니 자기네들은 잘못없다니
잘못없다면 우선 한번은 최소한 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요즘미용실 머리 염색 잘안되면 최소한 자기네들도 방어하려고 한번은 해준다는데
끝까지 안해준다면서 억지부리지말라니 저보고 잘못한거라면서 오히려저를 머라하는식처럼 말을하더군요
제가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알겠다고 해서 나갈라하는데
고객님 이건 저희잘못이아닙니다 고객님께서 기억을 못하시는거라면서 염색 최근에 한적있다면서
계속 머라하더군요
전정말 하늘에 맹세하고 마지막으로 염색한게 작년 11월말에 회사 면접 보기전에 한게마지막데
저보고 계속 염색한적있다면서 억지좀 그만부리시라고 하더군요
진짜 억울하고 눈물이나와서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최소한에 노력 조차도없이 그렇게 안된다고 머라하고 그런미용실 처음봅니다
저정말 화이트미용실 신고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미용실에서 염색을 하기전 부분 테스트 염색후 전체 시술한 색상과 맞지않아 재염색 요청을 하셨는데 책임전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주문한 대로 염색되지 않은 것은 미용실의 귀책사유이므로 염색요금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민법 제750조에 의거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신체상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자의 책임 하에 원상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 손해 배상하도록 되어있으며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358 휴대전화 이복길 2012-06-12
48357 기타 김영원 2012-06-12
48355 휴대전화 최윤숙 2012-06-12
48353 생활용품 고상엽 2012-06-12
48352 생활가전 오범식 2012-06-12
48350 기타 이진황 2012-06-12
48349 digital

처리

SD카드
김기영 2012-06-12
48348 식음료 송경남 2012-06-12
48347 서비스 김혜영 2012-06-12
48346 생활용품 차종근 2012-06-12
48344 유통 이연희 2012-06-12
48340 생활용품 김미란 2012-06-12
48339 통신 정우석 2012-06-12
48338 식음료 고홍석 2012-06-12
48337 생활가전 최성혁 2012-06-12
48336 생활용품 최성혁 2012-06-12
48335 생활가전 김동영 2012-06-12
48332 식음료 이수연 2012-06-12
48331 유통 정진영 2012-06-12
48328 통신 송은로 2012-06-12
48326 통신 김태훈 2012-06-12
48322 digital 이희형 2012-06-12
48320 생활용품 임수정 2012-06-12
48318 기타 박미연 2012-06-12
48297 digital 이희형 2012-06-12
48296 기타 정희선 2012-06-12
48292 통신 송하빈 2012-06-12
48287 기타 염은진 2012-06-12
48286 서비스 이슬기 2012-06-12
48283 휴대전화 전호병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