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남부정형외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평남부정형외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영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05-30 15:39:54

본문

제가 구미에서 일하다 넘어져서 갈비 늑골뼈 4대가 골절돼서 입원후 집이 인천이라 올라와 남부정형외과에 입원을 했는데 과다한 주사처방때문인지 주사맞은 엉덩이부터 오른쪽 다리 전체에 피멍이 들어 걷기조차 힘들었다..그래서 담당의사를 찾아가니 어디서 맞았냐고했다..어이가없어 근처 성모병원에 갔더니 주사부작용으로 혈종이라며 약처방2주일치 처방받았으나 엉덩이가 너무아파 잠조차자기힘든날이 벌써2주째다 그런이유로 또병원에 가서 얘기하니 퇴원할땐 별이상없었으니 퇴원후 무슨짓을 했는지 모른다며 책임회피했다 도의적이라며 나을때까지 물리치료를무료로해주면 안되냐고 했으나 인정도안하고 책임회피하는  의사를 그냥 보고만있을 수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증거사진으로 핸펀에 사진찍어둔거있구요..성모병원가서 소견서도 받을겁니다..그리고 손목도 잡고 위로아래로 접으면 삐걱삐걱 소리가 나고 부어올라 손도 제대로 못씁니다 법대로 하라 그래서 더 화가납니다 해결방법을 제시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하시다 다치셔서 해당병원 입원하여 치료중 과도한 주사처방으로 부작용이 생겨 고생중이신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과도한 주사로인한 부작용이 발생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청구 가능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479 생활가전 여영애 2012-06-13
48477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4 통신 박정화 2012-06-13
48472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1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0 기타 김진대 2012-06-13
48468 기타 조은진 2012-06-13
48459 기타 김가은 2012-06-13
48456 식음료 남혜영 2012-06-13
48455 휴대전화 김정우 2012-06-13
48450 휴대전화 홍희진 2012-06-13
48448 통신 이유라 2012-06-13
48443 생활가전 김현미 2012-06-13
48440 기타 안명자 2012-06-13
48439 digital 김은정 2012-06-13
48438 기타 궁금이 2012-06-13
48437 기타 구름 2012-06-13
48436 기타 이용주 2012-06-13
48435 식음료 김수현 2012-06-13
48434 생활가전 김명화 2012-06-13
48433 자동차 최영철 2012-06-12
48432 기타 미니 2012-06-12
48431 기타 김광오 2012-06-12
48430 기타 최정옥 2012-06-12
48428 유통 송래연 2012-06-12
48426 자동차 김하나 2012-06-12
48422 자동차 최진 2012-06-12
48414 식음료 정선규 2012-06-12
48413 서비스 이문규 2012-06-12
48409 식음료 정선규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