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금강방송..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금강방송.. 어떻게 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안나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5-26 16:01:31

본문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시골지역입니다.

처음 유선이 개통됐을 때 선택권이 없이 금강방송을 시청해야만 했습니다.

처음부터 질 좋은 화질을 제공하지 않았지만 유선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시간이 지날 수록 화질이 낙후되어 도저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고객선터에 서비스를 요청하여 보았지만 기사님의 대답은 한결 같았습니다.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작업이 없습니다. 선을 교체해야 하는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그러곤 깜깜 무소식입니다.  한번은 제가 수십차례 전화를 해서 해결방안을 제시한게 낙후지역 시청료로 삭감

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금강방송을 저질 화질로 10년 이상을 시청한 후 였습니다.

저질 화면을 보고 있으면 눈도 아프고 스트레스까지 받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참다 참다 다시 전화를 해서 기사님을 불렀는데 또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금강방송에서 이 곳에는 투자 자체를 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아무리 민원을 넣어도 아마 선 교체 작업은 이루어 지지 않을 거라고 하시고요~~

해년마다 전화를 걸면 곧 해결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하셨는데 그냥 일시적인 대답이었나 봅니다.

자동차 부품도 때가 되면 갈아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데 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고객의 민원을 무시해 버리

고 있는 금강방송...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 품질이 저급하여 선교체가 필요해 교체 요청에도 해결을 주지 않는 업체에 답답함 느끼시겠습니다. 해당 업체에 지속적인 민원을 제기하셨으나 해결되지 않으셨다면 방송통신위원회(02 750 1114)으로 민원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718 기타

처리

esta
이지은 2012-06-13
48716 기타 임태랑 2012-06-13
48715 기타 김동영 2012-06-13
48714 기타 이은숙 2012-06-13
48711 생활용품 김치훈 2012-06-13
48708 기타 이00 2012-06-13
48702 통신 이나경 2012-06-13
48700 생활용품 김철조 2012-06-13
48699 기타 정수연 2012-06-13
48698 생활용품 정은진 2012-06-13
48697 생활가전 박진우 2012-06-13
48696 통신 주솔지 2012-06-13
48694 기타 김관웅 2012-06-13
48693 기타 김관웅 2012-06-13
48692 식음료 양미자 2012-06-13
48691 기타 엄혜정 2012-06-13
48690 기타 우영주 2012-06-13
48689 식음료 이상규 2012-06-13
48688 기타 이지혜 2012-06-13
48686 서비스 이치섭 2012-06-13
48685 휴대전화 박은영 2012-06-13
48681 생활용품 변기연 2012-06-13
48680 기타 최애경 2012-06-13
48678 기타 이명희 2012-06-13
48675 자동차 이윤희 2012-06-13
48674 기타 박소영 2012-06-13
48671 통신 이은석 2012-06-13
48669 서비스 황미연 2012-06-13
48668 통신 김인중 2012-06-13
48664 기타 김가은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