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주)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존슨(주)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하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2-07-06 02:32:21

본문

5월경 코스트코에서 들렸을 때 여름맞이 준비로 필요했던 교체형 매트와 교체형 리퀴드가 번들로 팔고 있어 당장 샀습니다. 매트는90개짜리가 *3개와 리퀴드도  45일치 6개짜리 번들2팩을 샀습니다.

그런데 포장을 여는 순간 매트의 허접한 포장(홈매트에서 되어 있던 불투명 진공포장이 아닌 얇은 비닐 포장.그것도 모두 달라붙어있고, 개별포장은 잘 띁어지지도 않아 가위로 잘라야함) 또한, 매트의 모양도 정교하지 않고 사각의 모서리가 날카로은채로 그저 가위로 절단한 티가 그대로 나는 이상한 구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전 이게 홈매트의 알뜰형이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효능에는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개 동일한 제품도 코스트코에서는 알뜰형으로 포장을 간소화해서 판매하는 경우를 봐왔던터였습니다.

당연히 여름이라서 필요하기도 했지만, 집에는  24개월된 영아와 임산부인 제가 있어서 더더욱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방에서 리퀴드가 훈운이 되어도 모기에게 저나 아기가 물려 방에다 매트와 함께 2개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도  모기가  물려 참 불쾌하다고 생각은 되었지만, 늘상 구입하던 홈매트인줄 알고 끝까지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홈매트를 켜두고 모기에게 물린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자다깨서 너무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잠자리 양 옆으로 리퀴드와 매트를 나란히 놓고 잤는데(모기약이 좋지 않을 줄 알면서도 물리지 않기 위해. 아기는 모기에게 물리면 상처가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시커멓게 착색이 되고 상흔도 아주 오래갑니다. 아기가 가려움을 못참으면 긁어서 살갖에 상처를 내기도 해 흉까지 집니다) 자다 깨서 보니 아이가 다리를 긁고 있어 불을 켜고 보니 온 사지가 모기에게 띁겼네요. 저는 이불을 덮고자서 물지 않았는데, 아기는 만신창이가 되어있더라구요. 너무 열이받아 매트와 리퀴드의 포장을 보니, 홈매트가 아니라 (주)한국존슨의 에프킬라라고 되어있네요. 슈퍼나 약국에서 구입할때 항상 홈매트가 진열되어 있어 동일한 제품으로 알고 샀는데, 이 제품의 효능에 대한 의심과 피해에 대한 보상으로 고발합니다.
모두 환불처리받기 원하며, 수일간 모기에게 물린 아기의 보상과 효능에 대한 검사으로 판매가 중지되기 요청하는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모기약을 이용하시는데도 효능이 없는관계로 모기에 물리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제품의 성분표시 및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청(KFDA/대표:02-380-1800, 종합상담센터 1577-1255)으로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85 생활용품 고석삼 2012-07-09
55183 서비스 윤경희, 강혜연 2012-07-09
55182 휴대전화 김승연 2012-07-09
55177 휴대전화 이정훈 2012-07-09
55176 휴대전화 신창용 2012-07-09
55174 생활가전 양종숙 2012-07-09
55170 서비스 강정화 2012-07-09
55169 기타 조재록 2012-07-09
55165 기타 강은아 2012-07-09
55161 생활용품 고석삼 2012-07-09
55156 서비스 성옥경 2012-07-09
55151 식음료 박소현 2012-07-09
55145 생활용품 윤수경 2012-07-09
55143 생활가전 두홍정 2012-07-09
55140 기타 박지선 2012-07-09
55139 통신 김민아 2012-07-09
55136 식음료 강병돈 2012-07-09
55134 식음료 강병돈 2012-07-09
55131 기타 김연희 2012-07-09
55130 휴대전화 이가연 2012-07-09
55128 기타 연미희 2012-07-09
55126 서비스 김수정 2012-07-09
55125 기타 유승찬 2012-07-09
55124 기타 2012-07-09
55123 자동차 김정호 2012-07-09
55121 기타 정민정 2012-07-09
55120 통신 이지민 2012-07-09
55119 기타 정연신 2012-07-09
55118 서비스 조계명 2012-07-09
55117 기타 송현재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