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통신사의 무책임한 고객대응 서비스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통신사의 무책임한 고객대응 서비스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용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2-06-19 16:00:05

본문

저는 kt통신사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저희집이 반지하라고는 하지만 핸드폰이 무척 안터집니다..다른통신사인 sk이나 엘지의 경우는 잘터지는데요.. 그래서 케이티에 전화해서 문의를 하였습니다.. 근데 중계기를 설치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원룸에서 살고 있어서 집주인분의 동의없이 함부로 벽에 구멍을 뚫거나 그럴수가 없습니다.. 집주인분도 동의를 안해주시고요..근데 기가막힌것은 고객대응팀의 잘못된 문제입니다...
저와통화를한 처음통화한 주동환 과장님의 확실한 답변을 듣지못하여서 더높은 장통일 선임과장님과 통화를하니 하시는 말씀이 중계기를 설치를 안되시면 자기네쪽도 어떠한 방법이 없이 3개월간 30%의 요금이 감면혜택을 준다고 말만 하는것 입니다..
그럼 3개월뒤에는 나몰라라한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이사를 가라는 뜻인가요? 정말 나몰라라 하는 케이티의 행동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잘못된 정책이기에 소비자보호센타에 글을 올리겠다고하니깐 답변으로 하는말이 그럼 타기관에 글을 올리시게되면 감면혜택도 못받는다고 오히려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데 더 짜증이 났습니다... 케이티라는 대기업에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게 맞는것인지 정말 궁금할뿐입니다..
저와 똑같은 사례로 인하여 요금감면 혜택도 받고 결국에는 안되서 환불을 받았었다고 얘기를 하니깐 통신사에서 해드릴수 있는 사례는 없다고 오히려 얘기하는데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제 주위에서 그렇게 받은적이 있는데도 말이죠..... 비싼돈을주고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불편만 느끼는데 도대체 케이티라는 대기업에서는 정말 대책없이 행동하는게 맞는것인지 화가납니다...핸드폰 요금은 제날짜에 딱딱 빼가면서 고객의 불편은 제대로 풀어주지도 못하고 이게 정말 대기업으로서 맞는 행동인지 궁금할 뿐이네요....비싼핸드폰을 쓰고도 편리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편만 느끼는데 대체 케이티는 언제까지 이렇게 망각하고 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무책임한 사후처리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약관, 정책에 대하여 부당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로 심사요청을 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509 digital 김빛나래 2012-07-21
58508 서비스 강영아 2012-07-21
58506 자동차 현상현 2012-07-21
58505 휴대전화 신민철 2012-07-21
58503 서비스 최옥희 2012-07-21
58500 기타 이상규 2012-07-21
58498 통신 박정일 2012-07-21
58497 서비스 한신애 2012-07-21
58495 유통 김수지 2012-07-21
58494 기타 정재훈 2012-07-21
58493 식음료 이미경 2012-07-21
58492 기타 정근미 2012-07-21
58491 서비스 김선영 2012-07-21
58490 통신 김경희 2012-07-21
58489 기타 김효준 2012-07-21
58488 생활용품 정철호 2012-07-21
5848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7-21
58486 기타 이경훈 2012-07-21
58485 기타 임은정 2012-07-21
58484 기타 황옥미 2012-07-21
58483 자동차 이삼로 2012-07-21
58482 생활용품 김은정 2012-07-21
58481 기타 고승환 2012-07-21
58480 기타 박한준 2012-07-21
58479 기타 곽호일 2012-07-21
58478 통신 이용우 2012-07-21
58477 식음료 최유미 2012-07-21
58476 휴대전화 김회동 2012-07-21
58475 식음료 이빈희 2012-07-21
58474 생활가전 이정은 2012-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