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남부정형외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평남부정형외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영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5-30 15:39:54

본문

제가 구미에서 일하다 넘어져서 갈비 늑골뼈 4대가 골절돼서 입원후 집이 인천이라 올라와 남부정형외과에 입원을 했는데 과다한 주사처방때문인지 주사맞은 엉덩이부터 오른쪽 다리 전체에 피멍이 들어 걷기조차 힘들었다..그래서 담당의사를 찾아가니 어디서 맞았냐고했다..어이가없어 근처 성모병원에 갔더니 주사부작용으로 혈종이라며 약처방2주일치 처방받았으나 엉덩이가 너무아파 잠조차자기힘든날이 벌써2주째다 그런이유로 또병원에 가서 얘기하니 퇴원할땐 별이상없었으니 퇴원후 무슨짓을 했는지 모른다며 책임회피했다 도의적이라며 나을때까지 물리치료를무료로해주면 안되냐고 했으나 인정도안하고 책임회피하는  의사를 그냥 보고만있을 수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증거사진으로 핸펀에 사진찍어둔거있구요..성모병원가서 소견서도 받을겁니다..그리고 손목도 잡고 위로아래로 접으면 삐걱삐걱 소리가 나고 부어올라 손도 제대로 못씁니다 법대로 하라 그래서 더 화가납니다 해결방법을 제시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하시다 다치셔서 해당병원 입원하여 치료중 과도한 주사처방으로 부작용이 생겨 고생중이신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과도한 주사로인한 부작용이 발생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청구 가능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45 휴대전화 김보람 2012-06-13
48544 유통 엄혜정 2012-06-13
48543 통신 지명근 2012-06-13
48542 식음료 임효숙 2012-06-13
48541 자동차 한재봉 2012-06-13
48540 통신 김대현 2012-06-13
48539 기타 김성이 2012-06-13
48538 기타 김인선 2012-06-13
48537 휴대전화 김다영 2012-06-13
48536 서비스 안효상 2012-06-13
48535 자동차 이상섭 2012-06-13
48530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3
48528 식음료 이광현 2012-06-13
48522 서비스 김수미 2012-06-13
48521 생활용품 이왕건 2012-06-13
48516 기타 김문희 2012-06-13
48513 기타 진정희 2012-06-13
48512 서비스 김성숙 2012-06-13
48509 유통 서윤후 2012-06-13
48507 통신 김향주 2012-06-13
48506 휴대전화 조만 2012-06-13
48502 식음료 정희진 2012-06-13
48497 기타 박정빈 2012-06-13
48496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4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3 자동차 김효준 2012-06-13
48492 통신 김향주 2012-06-13
48491 생활가전 전미정 2012-06-13
48490 통신 김호정 2012-06-13
48489 생활용품 이경하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