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유효기간 경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폰유효기간 경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윤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05-17 17:29:54

본문

애찌피플에서 
주문번호 : 20120207-664B5
주문일시 : 2012/02/07 12:54
58000원으로 헤어 쿠폰 2장 발급해서 구매했습니다.
답답한 맘에 글한번 올려봅니다... 신대방제오헤어..

두장한꺼번에 사용할려고했는데 어찌하다보니 한장만 사용하게됐습니다.

한장이 남게된거죠... 유효기간 두달... 읔... 이걸 인식하지 못하고
흘러 흘러 오늘날짜까지됐네요..
먼저 쇼셜 커머스업체 연락하니 유효기간 지난부분 처리어렵다하여 미용실에게
나의 불찰도있으니 다른 헤어 서비스라던거 서비스차원으로 머없는지 하니
헤어샵으로 확인을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이미결제는 처리된부분이면 이미 누군가는 제돈을 ㅠ^ㅠ
원장이라는 사람은 공정거래위원회 들먹어가며 아주 단호하게 방법없다고
유효기간 명시되어있고 안된다고만 합니다. 쿠폰판매한 애찌피플도 마찬가지이고 동네헤어샵이고 서비스하는원장이라는 사람이 이래도 되는지 그냥 그돈이야 생각할수도있겠지만 태도가 넘 불쾌해서 회원가입 부랴부랴 하고 일케 상담을 남기네요..
이미 서비스가 끝난 상태이도 아니고 아직도 그헤어업체는 그 쇼셜커머스사이트에 그대로 버젓이 있는상태인데도 서비스 해줄수없다고하고..
머 지금은 서비스해준다고하더라도 헤어샵가서 얼굴맞대고 시술을 받으면 만족스럽게 또해줄수있는 입장도아닐테고 그럼 또 시술이 맘에 안들면 고객님 모발상태에서 어쩔수없습니다. 그러겟죠.. 넘 억울해서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알겟지만. 막 무시당하고 나몰라라 식으로 헤어샵은 또 지금도 사이트에서 쿠폰판매자들에게 시술해주겟죠..
어떻게 방법없을까요.. 다른업체는 시술불만족시 100%환불해서 업자랑통화해서 환불처리도 잘해주신던데 여긴 서비스처리도 엉망이고.. 쇼셜업체도 생긴지 별로 안되서 그런지
일처리도 매끄럽지 못하네요..
괜히 주저리 주저리 길게?네요.. 소비자맘을 알아주렸으리라 믿고 좋은답변
기대할께요.. ㅠㅠ
서비스받고싶었는데 이젠 환불받고 싶네요 넘 괘씸해서..
이거작성하면 업자들한테 경고같은거라도 없을까요.. 벌금이라던가 3만정도에
고객을 잃은 업자들.. 분통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미용쿠폰의 유효기간이 지나 환불이 안된다하니 안타까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91 기타 엄혜정 2012-06-13
48690 기타 우영주 2012-06-13
48689 식음료 이상규 2012-06-13
48688 기타 이지혜 2012-06-13
48686 서비스 이치섭 2012-06-13
48685 휴대전화 박은영 2012-06-13
48681 생활용품 변기연 2012-06-13
48680 기타 최애경 2012-06-13
48678 기타 이명희 2012-06-13
48675 자동차 이윤희 2012-06-13
48674 기타 박소영 2012-06-13
48671 통신 이은석 2012-06-13
48669 서비스 황미연 2012-06-13
48668 통신 김인중 2012-06-13
48664 기타 김가은 2012-06-13
48663 휴대전화 최윤숙 2012-06-13
48659 기타 이범선 2012-06-13
48658 휴대전화 정유림 2012-06-13
48657 기타 이남주 2012-06-13
48655 휴대전화 정유림 2012-06-13
48654 금융 박미선 2012-06-13
48652 통신 이윤섭 2012-06-13
48648 휴대전화 이우현 2012-06-13
48647 통신 정진주 2012-06-13
48644 서비스 김수지 2012-06-13
48640 서비스 홍근영 2012-06-13
48636 서비스 김희숙 2012-06-13
48635 통신 정은식 2012-06-13
48632 기타 서나리 2012-06-13
48626 서비스 김지연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