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몰, 한진택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몰, 한진택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06-27 22:21:27

본문

몇주전 11번가에서 현대몰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서류가방을 구매했습니다.
제품 배송 또한 늦고 전화도 안하고 그냥 맡기고 도망가신 한진택배분..
우선 제품이 제가 구매한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 왔습니다. 우선 현대몰에 전화해서
항의를 하였고 현대몰 측에서 죄송하다고 접수시키고 한진택배에서 다시 물건을 회수할거라고 하셨는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해보니 접수도 안되고 매번 전화할때마다 다른분이 받아서
신분확인만 몇십번 했네요 나중에는 11번가에 항의하라고 까지 하시고
물건 잘못 보내시고 일처리를 이렇게 하시는 경우가 있나요
삼일에 걸친 전화끝에 한진택배에서 회수를 해가겠다는 말을 다시 들었고
(아직 접수가 된건지도 확실치가 않네요)
개인적으로 또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회수요청을 했지만 매번 전화상으로 다음날 오신다고 하고
몇일째 안오시네요.
택배 받아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하루종일 기다려야 합니다.
다른 택배사들은 그래도 배송조회라도 되고 문자라도 오던데 한진택배는 아예 전화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정말 답답해 죽겠군요..
일단은 돈 버린셈 치고 포기했습니다. 저는 다시는 현대몰, 한진택배 이용 안할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늦은 배송처리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하여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약락드려 집하지연된 부분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의 말씀 드리니 제보자분께서 배송시 사전 해피콜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하시어 해당 부분도 시정하겠음을 말씀 드리고 상품은 집하 완료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774 서비스 한명남 2012-06-26
51770 생활용품 홍은옥 2012-06-26
51764 휴대전화 한민호 2012-06-26
51763 생활가전 시피웰 2012-06-26
51762 자동차 김석근 2012-06-26
51760 식음료 유연상 2012-06-26
51759 생활가전 이규범 2012-06-26
51758 생활용품 최연근 2012-06-26
51757 기타 이영숙 2012-06-26
51756 생활용품 최병대 2012-06-26
51755 휴대전화 장영란 2012-06-26
51753 식음료 서인섭 2012-06-26
51752 휴대전화 홍은하 2012-06-26
51750 생활용품 허찬회 2012-06-26
51746 휴대전화 조혜은 2012-06-26
51743 휴대전화 신평호 2012-06-26
51741 휴대전화 유부영 2012-06-26
51740 서비스 김명진 2012-06-26
51737 건설 송지나 2012-06-26
51736 서비스 조선옥 2012-06-26
51735 기타 김미호 2012-06-26
51734 서비스 박경아 2012-06-26
51733 기타 김강훈 2012-06-26
51732 생활용품 박휘근 2012-06-26
51730 통신 백미선 2012-06-26
51727 식음료 정민 2012-06-26
51725 기타 김희진 2012-06-26
51723 식음료 정민 2012-06-26
51722 기타 유정화 2012-06-26
51720 자동차 김상훈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