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옷 반품후 업체측과 10일 내내 통화가불통이며 환불이 늦어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옷 반품후 업체측과 10일 내내 통화가불통이며 환불이 늦어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화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6-30 02:35:20

본문

옷을 위메프에서14일날 구매를 하였으며, 택배를16일 토요일 받았습니다. 옷이 너무 사람몸에 안 맞고 도저히 입을 수가 없어 환불요청하고자 반품신청을 하여 택배를 반품하여 업체에 21일 도착하였습니다.

2012.06.20 07:13 택배사원이 물품을 접수하였습니다 초량사업소
2012.06.20 18:30 물품이 상대영업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초량사업소 대전HubT/M
2012.06.21 01:48 접수하신 물품이 중계점에 도착하였습니다 대전HubT/M 초량사업소
2012.06.21 05:28 물품이 중계점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대전HubT/M 남양주사업소
2012.06.21 10:45 택배사원이 물품을 받으시는 분께 전달중입니다 (배달예정시간:10~12시) 남양주사업소 정진훈
2012.06.21 10:50 배달이 완료되었습니다 남양주사업소 인수자 : 제이엠

그런데 업체측은 10일 내내 통화를 연결해보려했지만 통화중이라는 멘트뿐
연결이 되지않습니다.
통화 연결이 되지않는 점과 환불이 늦어지는 부분 처리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efe.gif (12.0K) DATE : 2012-06-30 02:35:20
  • df.gif (10.9K) DATE : 2012-06-30 02:35:2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반품요청 이후 업체측 상품입고 확인 과정으로 인하여 시일이 다소 소요 되어진 것으로 확인되며 7월 3일 결제방법에 따라 환급처리 예정이고 제보자분께 안내를 위해 통화시도 하였으나 수 회 부재 상태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옷을 반품하셨는데 환불이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212 기타 이아름 2012-07-24
59211 기타 반영숙 2012-07-24
59209 생활가전 이순옥 2012-07-24
59205 자동차 이창헌 2012-07-24
59204 휴대전화 강석태 2012-07-24
59203 통신 최시영 2012-07-24
59201 기타 이용호 2012-07-24
59198 서비스 임연정 2012-07-24
59195 생활용품 홍은순 2012-07-24
59192 휴대전화 김윤화 2012-07-24
59183 통신 고명재 2012-07-24
59182 서비스 김해정 2012-07-24
59180 기타 한혜성 2012-07-24
59179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4
59174 휴대전화 정은철 2012-07-24
59170 생활용품 안광수 2012-07-24
59167 서비스 영구크린(윤석훈차장) 2012-07-24
59164 통신 한송현 2012-07-24
59162 통신 김선정 2012-07-24
59160 생활용품 이주희 2012-07-24
59158 휴대전화 이선하 2012-07-24
59157 통신 이혜숙 2012-07-24
59156 digital 박성인 2012-07-24
59155 유통 김성희 2012-07-24
59153 기타 김성희 2012-07-24
59148 금융 전효선 2012-07-24
59147 휴대전화 전희선 2012-07-24
59144 생활용품 정매화 2012-07-24
59141 생활가전 장희수 2012-07-24
59140 기타 유현정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