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핸드폰 판매사기-드림텔레콤(쌍문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핸드폰 판매사기-드림텔레콤(쌍문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아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7-18 15:52:21

본문

56611에 관한  내용

lg 민원실 김효원  씨 전화 받았는데 , 고객이  단말기 총금액과 할부금이 얼마씩 빠지는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취소를 못해주겠다고 하는데,
lg는  대리점 말 다르고 본사말다르고 참 어이가 없군요
14일 대리점 사장하고 통화 할때는 대리점에서 승인 받은거 아니라고 본사전산으로 승인 딴거라고
우겨대더니,  본사 직원은 대리점에서 승인 받은거라고 말하고, 본사대리점 담당자는 30만원 취소하라니까, 취소하면, 대리점이 손해라더니, 대리점사장은  자기네가  먹는거 아니라그러고,
그러면,  고객이 총금액을 인지하고 있으면  남의 카드 자기들 마음데로 도용해서써도 되는건가요
이건 말도 안되는 변명이고, 판매당사자가 없으니 확인이 안된다고, 취소못해주겠다고 하고
핸드폰 아예 쓰고 싶지 않으니까 취소해달랬더니, 가까운대리점 가서 할부금(위약금)내고 취소하라면서
위약금 못낸다그랬더니, 그렇게는 취소못해준다그러고, 그건 대리점가서 말하라그러고,
할부금 안내면 고객 신용상 문제가 된다그러고,
이런 말도 안되는 말만 자기네들 유리한쪽으로 말을 맞춰서 하면서, 취소는 절대 못해준다고 하는데
저는 lg더이상 믿음도 안가고 /쓰기도 싫고 , 
대리점에서 모든 설명을 해줬다고 한다면서, 계약서상에 그렇게 국민 30만원 결제라고 기재 되어있기때문에
계약할당시 직접 보지 않아서 못믿겠다는거에요
계약서에 써있는데로 믿을수밖에 없다는식의 변명,
이런 말 도 안되는 변명들을 늘어놓고, 고객말을 믿을수가 없다고 하는데,

lg고객서비스가 엉망인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인지 몰랐네요 너무 실망이 큽니다
도대체가 말이 되게 이해를 시켜야지 ,고객이 할부금도 인지하고있고,  판매당사자도 없고, 계약서에 그렇게 기재 되어있고, 대리점 직원도 설명해줬다그런다그러면서 고객이 원하는데로 취소못해준다는데
이게 변명이 되냐구요
제가 할일이 없어서 지금 없는 일을 만들어서 이렇게 lg랑 싸우겠어요?

이 휴대폰 쓰기 싫으니까 당장 취소 하길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636 생활용품 이경미 2012-07-22
58635 생활가전 김민수 2012-07-22
58634 휴대전화 억울이 2012-07-22
58633 휴대전화 박재우 2012-07-22
58632 기타 박현미 2012-07-22
58631 기타 김화송 2012-07-22
58630 서비스 원정훈 2012-07-22
58629 휴대전화 이선우 2012-07-22
58627 식음료 신영미 2012-07-22
58612 기타 지현 2012-07-22
58611 기타 전성배 2012-07-22
58608 기타 여영석 2012-07-22
58602 서비스 오세동 2012-07-22
58601 생활가전 양종화 2012-07-22
58598 식음료 심성훈 2012-07-22
58591 생활용품 박수진 2012-07-21
58590 기타 전수연 2012-07-21
58583 서비스 김한욱 2012-07-21
58574 기타 조윤주 2012-07-21
58569 기타 신혜수 2012-07-21
58567 기타 박미선 2012-07-21
58566 생활용품 영아 2012-07-21
58564 유통 최경아 2012-07-21
58563 식음료 이승구 2012-07-21
58561 생활가전 김순옥 2012-07-21
58560 서비스 조철희 2012-07-21
58559 식음료 임혜정 2012-07-21
58558 기타 정영 2012-07-21
58557 식음료 임혜정 2012-07-21
58555 기타 안수진 2012-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