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핸드폰 요금이 1년이 넘게 빠지고 있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도 모르는 핸드폰 요금이 1년이 넘게 빠지고 있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봉욱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04-20 17:58:30

본문

2010년 11월 15일 엘지텔레콤 **지점 에서 핸드폰을 구입하면서 기존번호 010-***7-***7(핸드폰고지서에는 010-***1-***7로 찍힘)에서 010-

***5-***7로 같은 엘지텔레콤으로 번호만 바꾸고 신규가입을 했습니다.

 

핸드폰 판매자는 3개월후에 해지 되니까 그때까지만 기존의 핸드폰을 살려두라고 하고 가입내역확인서만 주었습니다.
추후에 계약서를 못받았으니 달라고 매장으로 다시 갔을때는 어떤이유에서인지 계약서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 뒤 새핸드폰을 쓰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자주 왔습니다. 이전 번호를 쓰는 사람이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문자나 전화를 받을 땐 바로 좀전까지 연락을 한사람 처럼 전해져서 이상해서 지점에 연락을 하니 이상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나 문자가 올때면 그사람 번호 아니라는 말을 해주곤 짜증나지만 좀 지나면 안오겠지 했는데 몇달 이상 갔습니다.
며칠전 그사람한테 보내는 문자가 또 왔습니다. 16개월이 지났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요금서를 조회해보니 010-***1-***7이라는 번호에서 매달 4,350씩 나가고있어 확인해보니
예전에 핸드폰 구매하면서 해지 한 줄 알고있었던 번호010-***7-***7(010-***1-***7)가 살아 있고 2011년 4월인 지금까지 요금이 계좌에서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황당해서 구매를 했던 빅토리 엘지텔레콤 지점으로 가니 황당하게 판매했던 직원은 퇴사했고 요금이 자동이체되고 있어서 빠진 것이니 본사하고

이야기 하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본인도 알지못하는 요금이 계좌에서 1년이 넘게 빠지고 있을 수가 있지요?

 

엘지텔레콤 본사에 전화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 준다고 했는데 이틀째 연락이 없습니다.

또다시 3일째 전화를 하니 똑같은 반복만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눈을 피해서 이런식으로 추징 되는 금액이 많을 같아서 엘지텔레콤에 물어보니

종종있다는 말만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판매자의 영업방법이 원래 그런것일까요, 엘지텔레콤의 영업 전략(수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활한 중재를 위해 이전 사용했던 번호(010-***1-***7/010-***7-***7)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번호이동 이후 해지한걸로 알고있던 예전번호가 그대로 개통되어있고, 당시 담당자와 연락 또한 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56 기타 정재우 2012-06-14
49050 생활용품 권정원 2012-06-14
49049 통신 김상미 2012-06-14
49047 기타 이선영 2012-06-14
49044 금융 양세라 2012-06-14
49042 식음료 홍지숙 2012-06-14
49032 통신 비실명 2012-06-14
49028 식음료 조명현 2012-06-14
49024 서비스 송필섭 2012-06-14
49023 통신 이희성 2012-06-14
49022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4
49021 휴대전화 양철규 2012-06-14
49020 기타 정결휘 2012-06-14
49019 생활용품 장경선 2012-06-14
49018 기타 소비자 2012-06-14
49017 기타 조재원 2012-06-14
49016 생활용품 최명근 2012-06-14
49014 휴대전화 황유미 2012-06-14
49013 통신 엄요셉 2012-06-14
49012 통신 김규상 2012-06-14
49010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8 식음료 이영경 2012-06-14
49005 생활가전 김희주 2012-06-14
49003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2 건설 진숙 2012-06-14
49001 생활용품

처리중

**
김경은 2012-06-14
49000 통신 초등엄마 2012-06-14
48999 기타 유진영 2012-06-14
48998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8997 기타 김승구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