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plus해지신청 상담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plus해지신청 상담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완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7-19 11:29:40

본문

이틀전부터 상담원 연결, ars전화를 넣었습니다. 101, 1644-7000 두개의 번호로요

대기인원수는 16명이고 예상 대기시간은 2분이라는데 근 2시간을 기다려도 연결이 안되고 번호를 입력하면연락을 하겠다고만 합니다. 더 우스운건 가입신청 상담원 연결은 10초도 안되서 연결이 되더군요

왜 해지신청 상담원 연결은 이리 늦냐 물었더니 그쪽은 모르는 사정이니 다시 101 또는 1644-7000으로 연결하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답답해서 인터넷으로 해지하는 방법이없을까싶어 u-plus싸이트 회원가입을 하면서 본인인증을 했더니 u-plus에서 전화가 걸려오네요, 제가 신규가입자인줄 알았던거죠. 상품설명을 하고 언제 기사를 보낸다 하는 소리를 어이가없고 우스워서 몇마디 듣고 있다가 현재 사정을 말했더니 또 그쪽은 신규가입자만 담당하는 부서라 잘 모르겠답니다. 즉 인터넷주소 www.uplus.com은 신규회원가입만 담당하고 서비스해지는 받지도 않는 싸이트라는 걸 인정을 하는셈이죠.

이딴 장사를 하는 기업이 어딨습니까? 우리가 인터넷 선 박아줄테니, 너네는 매달 꼬박꼬박 죽을때까지 우리꺼 써라? 인터넷에 1644-7000으로 검색만 해봐도 사람들 불만이 달린 글이 한둘이 아닙니다. u-plus 정말 쓰레기같은 영업태도 고치도록 확실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부서 특성상 통화가 길어지는 부분이라 연결이 지연 됐던 부분이며 일부러 전화를 회피 하지 않음을 양해구하고 상담사 증원 및 탄력적 운영을 통해 개선해 나가고 있음을 안내. 모뎀 수거는 현재 지방에 계시다고 하시어 대리점 통화 후 택배 발송도 가능하며 택배 발송시에는 송장 보관을 안내드리고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해지처리 하실려고 하는데 전화연결이 되지않는것과 관련하여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이라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양해의 말씀부탁드리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40 기타 정주연 2012-07-31
61639 서비스 한삼희 2012-07-31
61638 유통 김경희 2012-07-31
61632 생활가전 국태경 2012-07-31
61631 휴대전화 강미경 2012-07-31
61630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29 식음료 양승용 2012-07-31
61626 기타 이동훈 2012-07-31
61625 휴대전화 김경미 2012-07-31
61624 생활가전 김우천 2012-07-31
61621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18 서비스 추지영 2012-07-31
61616 생활용품 이연주 2012-07-31
61615 생활가전 권미현 2012-07-31
61614 휴대전화 신금순 2012-07-31
61605 기타 김문기 2012-07-31
61602 서비스 허준호 2012-07-31
61599 자동차 김대원 2012-07-31
61581 서비스 강지혜 2012-07-31
61577 생활용품 조현숙 2012-07-31
61576 식음료 원재중 2012-07-31
61573 기타 이연정 2012-07-31
61572 기타 최혜윤 2012-07-31
61567 생활가전 김진숙 2012-07-31
61560 기타 이상운 2012-07-31
61558 기타 유수연 2012-07-31
61555 기타 혜영 2012-07-31
61554 기타 윤선희 2012-07-31
61553 생활가전 박종각 2012-07-31
61552 통신 김현종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