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피 티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디피 티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하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07-11 12:09:49

본문

2년 6개월전 엘지피디피 벽걸이를 15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티비시청중 브라운관이 갈라져서 as문의를 했으나 고객이 파손했다며
어디에다가 전화를 해도 일괄 저희과실이라며 수리비40만원을 내라고합니다
사진 첨부하겠지만 4개월 아가가 있는집에 부딪힐만한 물건도 없고
앞에 강화유리는 멀쩡한데 속에 브라운관이 저절로 갈라진거를
고객과실이라 우겨대는 엘지전자가 너무 어이가 없고 하소연할길이 없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tv를 이용 중 하자가 생겨 a/s요청을 하니 소비자과실로 수리비가 청구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26 기타 이동훈 2012-07-31
61625 휴대전화 김경미 2012-07-31
61624 생활가전 김우천 2012-07-31
61621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18 서비스 추지영 2012-07-31
61616 생활용품 이연주 2012-07-31
61615 생활가전 권미현 2012-07-31
61614 휴대전화 신금순 2012-07-31
61605 기타 김문기 2012-07-31
61602 서비스 허준호 2012-07-31
61599 자동차 김대원 2012-07-31
61581 서비스 강지혜 2012-07-31
61577 생활용품 조현숙 2012-07-31
61576 식음료 원재중 2012-07-31
61573 기타 이연정 2012-07-31
61572 기타 최혜윤 2012-07-31
61567 생활가전 김진숙 2012-07-31
61560 기타 이상운 2012-07-31
61558 기타 유수연 2012-07-31
61555 기타 혜영 2012-07-31
61554 기타 윤선희 2012-07-31
61553 생활가전 박종각 2012-07-31
61552 통신 김현종 2012-07-31
61551 기타 이재환 2012-07-31
61550 자동차 서정호 2012-07-31
61548 통신 이은영 2012-07-31
61546 통신 민경식 2012-07-31
61543 통신 김설민 2012-07-31
61538 서비스 김지혜 2012-07-31
61536 휴대전화 전영준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