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폰 통화중에 전원이 꺼져버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노트폰 통화중에 전원이 꺼져버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하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6-13 15:58:59

본문

5월 3일 삼성 노트 핑크폰을 구입했습니다.
상대방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통화하고 있는데 전원이 완전 나가버리는거예요. 입력되지 않은 번호라서 최근기록을 찾아보니 최근기록에도 남지 않고요. 이런 현상이 2번이나 나타나 14일내 교환이 가능하여 구입한 매장에서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교환한하는 날 매장직원이 이것저것 다운받아주려고 하는데 직원과 제가 있는데서 핸드폰이 또 꺼져버리는거예요. 매장직원도 황당해 하면서 아무 말 않더군요. 맘 같아선 다시 또 바꾸고 싶었지만....
그리고 난 뒤 3번이나 더 전원이 나갔습니다. 삼성 AS센터도 3번이나 갔었고, 본체도 뜯어서 확인해봤는데 별이상이 없다고,  오늘 3번째 갔더니 대체폰으로 바꿔주고 자기네가 일주일 정도 체크해보고 꺼짐 현상이 있음 당장 환불 교체 해주고 그런 현상이 안나타나면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아니 핸드폰에 확실히 문제가 있는데 자기 눈으로 확인이 안되니 그냥 가라니..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건지, 또한 꺼짐 현상이 매번 수시로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가끔씩, 시간도 정해진것도 아닌데...
핑크 노트폰 살때 5명이 하루 이틀 간격으로 같은 매장에서 샀는데 제 폰만 꺼짐 현상이 나타나는거지. 다른 사람들껀 한번도 그러질 않는데, 서비스기사분께 제 폰이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말하여도 그 증상이 자기 눈으로 확인되기전까지는 환불 교환이 안된다고 하니 답답하네요.
정히 환불이 안된다면 교체라도 받고 싶은데 이를 어찌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인 휴대폰의 전원꺼짐의 잦은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78 금융 박은정 2012-06-15
49077 금융 김종천 2012-06-15
49076 기타 박혜정 2012-06-15
49075 서비스 이혜경 2012-06-15
49074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5
49073 기타 김형찬 2012-06-15
49072 휴대전화 정대용 2012-06-15
49071 기타 김태광 2012-06-14
49069 서비스 이해정 2012-06-14
49067 생활가전 이민영 2012-06-14
49066 유통 배은경 2012-06-14
49063 서비스 박찬희 2012-06-14
49061 서비스 김윤아 2012-06-14
49060 유통 안주영 2012-06-14
49057 기타 김정미 2012-06-14
49056 기타 정재우 2012-06-14
49050 생활용품 권정원 2012-06-14
49049 통신 김상미 2012-06-14
49047 기타 이선영 2012-06-14
49044 금융 양세라 2012-06-14
49042 식음료 홍지숙 2012-06-14
49032 통신 비실명 2012-06-14
49028 식음료 조명현 2012-06-14
49024 서비스 송필섭 2012-06-14
49023 통신 이희성 2012-06-14
49022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4
49021 휴대전화 양철규 2012-06-14
49020 기타 정결휘 2012-06-14
49019 생활용품 장경선 2012-06-14
49018 기타 소비자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