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2,124회
  • 작성일 : 26-04-06 02:00:24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023 서비스 김은진 2012-07-02
53021 기타 김미숙 2012-07-02
53019 생활가전 이미영 2012-07-02
53017 기타 최해진 2012-07-02
53014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11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08 생활용품 박진영 2012-07-02
53002 서비스 박상윤 2012-07-02
52998 휴대전화 오승주 2012-07-02
52996 통신 김홍겸 2012-07-02
52995 휴대전화 오승주 2012-07-02
52994 휴대전화 정성덕 2012-07-02
52992 기타 조원균 2012-07-02
52991 유통 정순영 2012-07-02
52990 digital 장보은 2012-07-02
52989 휴대전화 김재화 2012-07-02
52988 서비스 이나영 2012-07-02
52987 기타 박은주 2012-07-02
52986 서비스 김고은 2012-07-02
52985 자동차 김지훈 2012-07-02
52984 식음료 조혜경 2012-07-02
52983 digital 함주희 2012-07-02
52982 기타 서정호 2012-07-02
52977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6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3 휴대전화 정한나 2012-07-02
52972 서비스 윤홍조 2012-07-02
52970 기타 이원경 2012-07-02
52968 휴대전화 조예진 2012-07-02
52967 기타 정현주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