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잘못판것도 소비자가 떠안아야하는가? 압구정 현대백화점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직원의 잘못판것도 소비자가 떠안아야하는가? 압구정 현대백화점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07-06 01:13:19

본문

상품특성도 모르고 파는 현대..
난 얼마전 와인셀러를 사기전 .부푼마음을 먹었었다.. 큰 맘먹고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샀다.
2012년 6월16일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입점되어있는 삼성에서 진열이 되어있지않은 와인셀러를 샀다. 서재에 놓을거라고 했다 (서재라함은 책상과 조그만 장이있는..대저택이 아닌)
그런데 우드입힌 것은 두종류의 와인셀러중에서 서재애 둘것이라고 하고 입히지않은것에 비해 33만원을 주고 샀다.아무 제품설명을 하지않았다.
난 그야말로 현대를 믿고 샀다.우리가 백화점에 사는이유가무언가?
품질이 좋고 믿어서 아니던가?
난 삼성에만 연락을 하고 현대백화점의 가전 담당 주임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했지만 시간뼂어 정신적인것 뺃어 너무하더군요.직원의 실수는 인정하면서 나보고는 사용하라고 하는 현대백화점

그런데 바로 다음날 제품이 도착했다.
기대가 가득했다..
가고 10여분뒤 아이스크림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닌가?
원래그런가하고 참으려고 했다. 그러나 그날밤부터 거실안방까지 들리면서 내귀를 힘들게 했다. 그래서 6월 21일 금요일a/s센터에 전화했더니 그날 온다고 해서 식구들이 있으니 월요일날 방문이 좋겠다고 했다.
월요일 ..
소리가 너무심하죠?
애기한 난..어이가 없었다.
원래그래요. 다 이제품은 그렇다고.
교환이나 반품도 안된다고.. 딱잘라 애기하더군요.
현대백화점에서 상담도 여러번했지만 삼성이 제품에 이상이 없다면 안됩니다.  딱잘라서 애기하더라고요.
어떻게 제품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어디에 맞게 돈도 더주고 샀는데 고객에서 그냥써라라고 할수있는지 억울하고 스트레스로 피부에 뭐가 올라오고 식구들에겐 너의 잘못이니 들고 나가라고 하지않나 너무 억울합니다,
집안이 우웅..하는 소리로죽을 것 같아요.

믿고 산 삼성 제품 ..
믿고 거래한 현대 ..
제품의 제품도 모르고 판 현대백화점의 삼성 여직원에게도 분노를 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체 직원의 잘못된설명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03 기타 박지여 2012-07-25
59802 휴대전화 김대환 2012-07-25
59801 기타 최선근 2012-07-25
59800 서비스 naiad000 2012-07-25
59799 서비스 안연미 2012-07-25
59798 생활용품 원철민 2012-07-25
59797 휴대전화 손영옥 2012-07-25
59796 통신 2012-07-25
59795 통신 김성진 2012-07-25
59794 생활용품 한상기 2012-07-25
59793 자동차 김세근 2012-07-25
59792 기타 최경화 2012-07-25
59791 자동차 최미영 2012-07-25
59790 생활용품 이영석 2012-07-25
59789 생활용품 추현자 2012-07-25
59788 기타 윤세정 2012-07-25
59785 기타 김은옥 2012-07-25
59781 휴대전화 이운종 2012-07-25
59780 서비스 신윤아 2012-07-25
59779 기타 전은선 2012-07-25
59777 휴대전화 전성표 2012-07-25
59776 기타 김현 2012-07-25
59772 서비스 류진 2012-07-25
59771 서비스 김현숙 2012-07-25
59762 통신 이계진 2012-07-25
59760 휴대전화 이성욱 2012-07-25
59757 digital 안성호 2012-07-25
59755 유통 방수경 2012-07-25
59753 휴대전화 허현정 2012-07-25
59750 기타 한혜성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