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누락으로 인한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서 누락으로 인한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한나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7-02 14:00:5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skt 아이폰을 사용중입니다.
2011년 5월에 핸드폰을 처음 가입했습니다.
그당시 제가 직접 핸드폰 보험에 가입한다고 했고
판매자 분께서 설명해 주시고 서류 작성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보험 조회 결과 보험이 가입 되지 않아있다고 합니다.
전 분명히 가입한다고 말을 했고 그쪽에서도 알았다고 하면서 가입신청서 까지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서류상 확인이 되지 않는다고
자기쪽에서는 책임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있습니다.
그날 저와 친구둘이서 같이 똑같이 아이폰을 가입했고 둘다 보험서비스에 가입했으나
현재 둘다 가입이 되어있지 않는데
통신사 쪽에서는 자기는 책임없다는 말만 되 풀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분명히 보험에 가입하겠다고 하여 그쪽에서 설명해주시고 서류에 싸인까지 해서
전 아무런 의심도 않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보험받을 일이 생겨 보험을 받아야하는데 통신사쪽에서는 자기네 책임은 없다는 말만 되풀이할뿐입니다.
왜 전 또 대기업의 횡포에 피해자가 되어야 하나요?
구제 방법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하 휴대폰 가입시 보험신청까지 되었다고 했는데 현재가입이 안되어있어 항의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보험가입이 안되어있는데 보험료가 청구되었다면 부당요금청구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의 본인뿐만 아니라 친구도 해당 대리점에서 아이폰 개통하며 폰세이프 함께 신청하였으나 본인 및 친구도 폰세이프 가입되어 있지 않다며 대리점의 업무누락을 주장에 2011년 5월 개통한 것으로 시간 관계상 당시 정황을 구체적으로 기억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나 신청 계약서상 부가서비스(폰세이프) 신청이력이 확인되지 않으며 폰세이프를 신청할 경우 개인정보를 보험사로 제공하기 때문에 사전에 개인정보제공 동의를 필수적으로 받고 있어 해당 부분에서도 가입자의 자필서명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서비스 가입하였음에 대한 사실확인은 불가한 상황이어 이를 안내후 양해구하고, 계속되는 불만 제기로 일부 수리비용(39,000원)을 구입처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제안하였으나 이를 거부하여 처리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25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25
59723 기타 김한나 2012-07-25
59721 휴대전화 이혜진 2012-07-25
59717 서비스 박준희 2012-07-25
59716 생활가전 김은숙 2012-07-25
59713 휴대전화 조영규 2012-07-25
59712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59708 유통 서영덕 2012-07-25
59701 생활가전 김은숙 2012-07-25
59700 유통 강경숙 2012-07-25
59699 휴대전화 한쓰 2012-07-25
59698 서비스 김성공 2012-07-25
59697 통신 최지복 2012-07-25
59696 서비스 김성공 2012-07-25
59695 통신 조재천 2012-07-25
59694 생활가전 장영엽 2012-07-25
59693 기타 이은주 2012-07-25
59692 식음료 이민숙 2012-07-25
59691 기타 박수진 2012-07-25
59690 기타

처리

기타
이기성 2012-07-25
59685 생활가전 박영식 2012-07-25
59683 통신 이춘화 2012-07-25
59679 유통 노애란 2012-07-25
59674 생활가전 유순희 2012-07-25
59668 digital 손미정 2012-07-25
59667 금융 김교현 2012-07-25
59666 휴대전화 하석용 2012-07-25
59664 기타 장혜경 2012-07-25
59660 자동차 김선형 2012-07-25
59659 휴대전화 김영호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