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가입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가입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희영
  • 조회수 : 889회
  • 작성일 : 12-06-19 17:54:43

본문

6월 14일 휴대폰이 고장이 나서 70세 할머니와 60세 가까운 아줌마 lg휴대폰 대리점을 방문을 했는데
대리점에서는 설명을 자세히 해주지도 않고 폴더폰을 구입하게 했어요
그리고 폴더폰을 팔면서 요금제를 스마트폰 요금제로 하고 기기도 안좋은걸 줘서 16일에 대리점을
방문을 해서 가입해지를 해주라고 했는데 해주지 않고 그당시에 설명도 자세히 해줬다고 그러면서
고객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고 대리점이 가입해지를 하게되면 남는것도 없는데 오히려 차감이 된다면서
해주지 않고 오히려 고객에게 달라 들었어요.
그리고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에서 가입해지를 할수있다면서 대리점과 통화를 하게 해줬는데
대리점에서는 lg해남대리점이라면서 직원이름도 말하지도 않고 고객에게 큰소리 내고 짜증을 내면서
본인이야기만 늘어놓고 고객이 말하고 있는데 잘라먹고 본인이야기를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서비스도 엉망이면서 어떻게 휴대폰을 나이많으신 분들에게 설명을 자세히 했겠으며 요금제도 대충이야기 하면서 싸인하라고 하니까 할머니가 그냥 싸인했다고 했는데 이게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글구 나이 많으신분이 휴대폰 요금을 내겠으며 휴대폰을 많이 쓰지도 않으신데 스마트폰요금제가 말이나 되는지 폴더폰이 30만원이라는게 말이나 되는지... 고객이 일주일이 지나서 간것도 아니고 이틀뒤에 가서 해달라고하니까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고 그리고 고객센터 높은사람이라고 전화가 왔는데 고객이 말을 하고있는데 딴생각을 했는지
한말을 또하게 만들면서 lg휴대폰 기지국을 쓰기싫게 만드네요..  가입해지를 하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고장으로 방문하신 해당대리점에서 고객에게 요금제와 관련한 제대로된 안내도 없이 휴대폰을 개통하게 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130 기타 최진은 2012-07-24
59129 기타 고재우 2012-07-24
59127 생활가전 하명숙 2012-07-24
59125 건설 김기숙 2012-07-24
59120 자동차 이춘미 2012-07-23
59118 금융 김민주 2012-07-23
59114 기타 이장수 2012-07-23
59113 휴대전화 윤선정 2012-07-23
59104 금융 김희영 2012-07-23
59100 자동차 윤경현 2012-07-23
59097 생활가전 이은경 2012-07-23
59087 기타 최재현 2012-07-23
59085 휴대전화 이승하 2012-07-23
59080 서비스 김준호 2012-07-23
59077 생활용품 향운 2012-07-23
59075 digital

처리

**
강영숙 2012-07-23
59071 식음료 최민아 2012-07-23
59064 기타 박하얀 2012-07-23
59060 기타 송강희 2012-07-23
59059 기타 길태현 2012-07-23
59058 통신 박병선 2012-07-23
59057 기타 정재훗 2012-07-23
59056 식음료 장수현 2012-07-23
59055 휴대전화 최지애 2012-07-23
59054 기타 김현주 2012-07-23
59053 휴대전화 이준호 2012-07-23
59052 기타 김현주 2012-07-23
59051 생활용품 조현아 2012-07-23
59050 기타 김은정 2012-07-23
59049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재성 2012-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