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의류구입(패션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의류구입(패션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혜영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07-02 12:34:41

본문

제가 6월3일 패션플러스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쉬폰 페미닌 원피스(EA2WO619)와
심플 베이직 7부 레깅스(EB2AK555/아이보리)를 구입했습니다.
주문번호는 19812098입니다.

원피스를 6월9일 받았으며 레깅스는 그후 며칠 후에 따로 받았습니다.
며칠후 레깅스의 밑단 고무줄이 터져 있어 반품을 신청하며 원피스까지 반품을
신청하였는데 원피스가 반품기일이 경과되어 반품이 안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패션플러스의 담당자에게 원피스의 앞부분이 너무 깊게 파져 있어 입을 수가 없다고
말하자 담당자가 원피스가 속옷과 셋트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속옷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패션플러스 담당자가 원피스의 판매처에 연락처를 주어 통화를 했지만 판매처의 담당자는
속옷을 틀림없이 보냈다고 우기며 반품기일이 경과되어 반품을 받아 줄 수 없다고 하여
속옷이라도 보내달라고 하자 속옷도 보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패션 플러스 담당자 역시 판매처에서 그렇게 말을 하기 때문에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민원을 접수 시키라고 말을 하네요.

원피스에 속옷이 없으면 입을 수가 없는 상품인데 보내는 사람이 틀림없이 보냈다며 우기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중 하자로 반송하는 레깅스외에 원피스가 많이파져있어 문의하니 속옷이 배송되지않은것이 확인되어 배송요청을 하셨는데 보냈다면서 재배송은 안된다고만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 5항에 의하면 재화 등의 훼손에 대하여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지의 여부,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 체결된 사실 및 그 시기, 재화 등의 공급사실 및 시기, 공급서의 송부사실 및 그 시기 등에 관해 다툼있는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입증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인터넷사업체측에서는 예를 들어 소비자에게 물품 2개를 한꺼번에 배송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여야 하며 입증못할 시 1개를 추가배송 또는 1개물품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249 생활용품 김민경 2012-07-26
60247 생활용품 조혜림 2012-07-26
60245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3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2 기타 원광묵 2012-07-26
60239 통신 김상부 2012-07-26
60238 식음료 최효임 2012-07-26
60237 서비스 정재분 2012-07-26
60236 휴대전화 이한나래 2012-07-26
60235 기타 박민호 2012-07-26
60234 기타 정태숙 2012-07-26
60233 생활용품 변지성 2012-07-26
60232 digital 우성헌 2012-07-26
60231 기타 김남희 2012-07-26
60230 기타 정태숙 2012-07-26
60229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26 기타 김양호 2012-07-26
60225 기타 김다흰 2012-07-26
60224 생활가전 이동양 2012-07-26
60222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19 유통 민소용 2012-07-26
60215 기타 이종남 2012-07-26
60214 유통 이영선 2012-07-26
60213 식음료 정동영 2012-07-26
60212 서비스 봉남수 2012-07-26
60211 식음료 이송운 2012-07-26
60210 서비스 문아름 2012-07-26
60209 서비스 류진 2012-07-26
60208 기타 양승배 2012-07-26
60207 생활가전 한광주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