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안심플랜_ 다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안심플랜_ 다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경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6-14 15:34:07

본문

일전에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남겼었지만, 해당사에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받은연락이 없다하고 해결이 되지 않아 다시 글 남깁니다.

휴대폰 고장으로 인해 수리점에서 올레안심센터에 상담하려 통화를 했습니다.
"보험가입이 되어있는데, 보험적용이 가능한지 물어보려고 전화했다."는 질문에, 상담원은 피해금액의 자기부담금 5만원을 제외한 금액을 보험사에서 돌려받을수 있다는 안내와 함께 접수 진행을 도왔습니다.
저는 보험적용이 안된다는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보험적용이 된다는 뜻으로 알고 접수후 휴대폰 수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몇주후 올레안심플랜에서 소비자과실이 아닌 기계고장임으로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고, 애초에 상담할때 보험을 받을수 있다고 얘기들었다고 한후, 녹취록까지 듣는데 한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다시 녹취록을 들어보아도, 저에겐 보험적용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안내없이
저의 핸드폰 상태를 알린 상태에서 받은 상담원의 안내만 들립니다.
하지만 올레안심플랜에선 본인들의 잘못은 없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묻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보험적용 유무를 묻기위한 질문에는 어느정도 설명을 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고객님은 OO보험에 가입중이시기때문에, 절차가 끝난후 돈을 돌려받으실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이야기만 했다면, 돈을 받지 못할수도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지 않은 책임이 있는거 아닌가요?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 기계적인 상담원의 대답에 소비자만 피해받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올레안심플랜 측에서는 소비자고발센터의 연락을 받은적도 없고 연락이 온다고 해도 상관 없다는 식입니다.

올레안심플랜 홍승일 팀장과 조정이 되지않아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드립니다, 조정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65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363 통신 박미정 2012-06-15
49362 서비스 조전경 2012-06-15
49361 기타 서은주 2012-06-15
49360 통신 강동운 2012-06-15
49356 기타 김재주 2012-06-15
49354 생활가전 심명숙 2012-06-15
49345 자동차 임보현 2012-06-15
49344 휴대전화 이정숙 2012-06-15
49342 유통 박진주 2012-06-15
49340 휴대전화 이동희 2012-06-15
49339 서비스 구현주 2012-06-15
49338 휴대전화 정삼룡 2012-06-15
49335 기타 윤청자 2012-06-15
49333 자동차 정종인 2012-06-15
49332 기타 오영미 2012-06-15
49329 기타 정향은 2012-06-15
49328 자동차 박은숙 2012-06-15
49327 휴대전화 송영동 2012-06-15
49326 기타 정성희 2012-06-15
49325 서비스

처리

티몬
박원석 2012-06-15
49324 기타 박대용 2012-06-15
49323 서비스 신동주 2012-06-15
49322 기타 수진 2012-06-15
49320 통신 이춘우 2012-06-15
49318 기타 수진 2012-06-15
49316 서비스 백동진 2012-06-15
49314 기타 고영삼 2012-06-15
49311 서비스 조아라 2012-06-15
49308 기타 김태임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