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코리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수스 코리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건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12-07-18 11:19:35

본문

몇년 전에 미국에서 노트북을 샀습니다.
산지 얼마 되지 않아 마우스 포인트가 우측 하단으로 가는 증세가 나타났고 입국 후에 아수스 코리아 서비스센터에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잘 된다고 해서 온 노트북에서 같은 증상이 또 나타나습니다. 이렇게 해서 또 보내고 직접 서비스센터에 가서 서비스를 받았는데 본인들이 할 때는 잘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몇차례를 하다가 저도 지쳐서 한동안 안 보내다가 생각나면 보내고 했는데 같은 말만 계속 하고 이런 시간이 반복되다가 어느날 전화 접수를 하는데 이건 미국에서 산 제품이라 미국으로 보내라는 황당한 상담원의 얘기가 어이가 없었습니다. 월드워런티라고 하니 아니라면서 미국으로 보내라고 해서 어떻게 보내는거냐 했더니 본인은 모르겠다는 어이없는 말만 있었습니다. 또 이 문제로 몇번 전화 하다가 어느날 다시 센터로 보내라 했고 제가 동영상을 찍어 보냈는데도 못 찾다가 이제는 보증기간이 지나고 부품도 없다며 못 고친다고 그리고 어디가 고장인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부품 갈면 비용 많이 나온다는 겁니다.
그러던중 얼마전에 직접가서 문제점 찾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니 얼마 후 발견 됐다며 하지마 부품 없으니 새로 사라는 겁니다.
이게 도대체 이해가 가는 상황인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예전에 서비스 받은 내역이 없다고 지금은 발뺌 하는데 구제받을 순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노트북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개선되지않아 또다시 A/S맡기셨는데 하자가 발견되었지만, 부품미보유로 수리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자확인 및 특정조치를 한 기록이 있어야 상기 분쟁해결기준에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618 생활용품 이경옥 2012-07-11
55617 기타 이모니카 2012-07-11
55616 기타 임승희 2012-07-11
55615 기타 정소라 2012-07-11
55614 휴대전화 백수영 2012-07-11
55613 휴대전화 박현미 2012-07-11
55612 휴대전화 한정희 2012-07-11
55611 기타 정효주 2012-07-11
55610 서비스 조아라 2012-07-11
55609 휴대전화 임선정 2012-07-11
55608 기타 심원진 2012-07-11
55607 서비스 신혜민 2012-07-11
55606 기타 심원진 2012-07-11
55605 통신 송훤철 2012-07-11
55604 기타 김은경 2012-07-11
55603 유통 이경희 2012-07-11
55601 기타 오준환 2012-07-11
55590 생활가전 남태호 2012-07-11
55585 서비스 이소영 2012-07-11
55573 기타 윤미선 2012-07-10
55565 유통 구경옥 2012-07-10
55561 해결&감사글 이정연 2012-07-10
55560 기타 김정근 2012-07-10
55555 기타 주서진 2012-07-10
55554 휴대전화 이연수 2012-07-10
55552 서비스 표한나 2012-07-10
55550 식음료 김휘준 2012-07-10
55544 서비스 김현정 2012-07-10
55543 통신 배진호 2012-07-10
55542 자동차 하지윤 2012-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