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서 구입한 마사지샵 사용권 환불 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에서 구입한 마사지샵 사용권 환불 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수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06-25 16:17:12

본문

안녕하세요
 2012.01.30일에
(s스킨앤스파 50만원 9개월 적립식 상품권 )3장과,
(전신 120분 선택자유이용권 10회+2회추가) 1장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예약이 되질 않않고, 업체에서 쿠폰을 너무 많이 발행하여 예약자가 너무 많아서
그런거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120분짜리 마사지를 2번 받았고 
그후로 1번 동생과 커플룸으로 예약을  했었지만, 갑자기 커플룸을 쓸 수 없어서 따
로따로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처음 그런곳에 가보는 동생이 싫다고 하여 예약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업체측에서도 그쪽에서 실수한거라 흔쾌히 캔슬해주시고 5월달에 다시 잡아주신다고 했습니다만
전화1번 와서 어렵다고 하시고 다시 연락주시겠다고 하시더니 연락 없었습니다.
계속 예약을 시도했지만 예약이 꽉차 있다는 대답만 들었고, 직장인인데 평일 오전에 오라는 답변만 합니다
위메프측에도 2달전 환불요청을 했으나, 어렵다는 말만 하고 위메프측도 잘못이 있으니 꼭 예약이
원활히 될 수있또록 마사지업체측에 말씀해주시겠다 하셨지만 예약은 안됐습니다.
마사지라는 특성상 가끔 한번씩 받으면 효과가 없다는걸 마사지 업체측에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예약전화를 했더니 평일 7시 이후는 9월달에나 가능하고, 토요일 예약은 10월에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서비스를 이용못하는게 제 잘못도 아니고 환불해 줄 수 없다고 반복적으로 말하는 업체에 이제 지칩니다.
서비스를 제공 못하면 환불을 해주는게 당연한건데 1월에 구매해서 5개월이 지나도록 예약이 안되는데
돈은 받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면 당연히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ㅠㅠ
정말 많은 돈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열심히 일해서 번 돈입니다.
이렇게 업체측의 횡포에 더이상 시달리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원활하지 못한 예약관련 불편으로 결과적으로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해 사용분을 제외한 잔여금액을 제보자분께 환급키로 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맛사지관련 쿠폰 구매후 계속하여 예약이 제대로 되지않아 환불요청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36 통신 배진양 2012-06-18
49632 유통 서정선 2012-06-18
49630 생활용품 hejini 2012-06-18
49623 통신 김호선 2012-06-18
49621 휴대전화 배장우 2012-06-18
49620 휴대전화

처리

**
애교님 2012-06-18
49619 기타 전혜진 2012-06-18
49618 금융 김재열 2012-06-18
49617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18
49615 기타 김무준 2012-06-18
49614 유통 장정환 2012-06-17
49613 기타 장은진 2012-06-17
49610 기타 정승무 2012-06-17
49608 식음료 jinmingming 2012-06-17
49598 휴대전화 이경미 2012-06-17
49595 식음료 최은옥 2012-06-17
49594 기타 김은경 2012-06-17
49593 식음료 박기람 2012-06-17
49592 digital 설윤우 2012-06-17
49591 digital 이상욱 2012-06-17
49590 digital 이상욱 2012-06-17
49586 식음료 박상희 2012-06-17
49585 통신 홍은주 2012-06-17
49584 통신 홍은주 2012-06-17
49577 기타 김정호 2012-06-17
49576 기타 백송이 2012-06-17
49571 digital 최낙준 2012-06-17
49570 기타 강희순 2012-06-17
49569 자동차 양경모 2012-06-17
49568 기타 정진호 2012-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