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봉삼
  • 조회수 : 1,024회
  • 작성일 : 12-03-26 09:28:02

본문

지난 금요일 오후 이터넷이 갑작이 끝어저서 고장 접수를 하였는되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대답을 들었읍니다 근방 연락 한다고 하고서는  1시간30분 후에연략이 와서는 내일과 모래가 토요일과일요일이라 월요일에나 방문이 가능하다는 말박에 하지않더군요 그럼 소비자는 일명 봉입니까 토요일 일요일 업무도 못보고 어떻게 해야되는것인지요 그리고 근방이라는 말이 과연 얼마이 시간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잘이해를못하겠읍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고장신고를하기 위하여 고객센타에 연락을 하면서 한번통화 하기위해서 매번6분에서7분씩 대기했다가 통화가 되면 매번 꼭같은말로 근방 연락 할께요 그말뿐이고 이터넷 때문에 금요일 오후에 점심도 못먹고 기다리다 지쳐서 오후3시30분후에야 점심을 먹었읍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찍 다시 고장 신고를 하는되 통화량이폭주라통화가않되 다가어려게 통화가 되었읍니다업무용이라 긴급으로 신청 접수가되어서 오늘중으로 간다고 이야기 하고는 통화가 끊어졌어요 그럼 소비자는 다른업무도 보지말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을    지키고있어야되는지요  K,T 의 너무나 안이한 행동에 불쾌하고 사전예고도업이 그래놓고도 사과도업고 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면서 갑자기 끊기는 증상으로 고장접수를 하였는데 토요일 일요일이라 방문이 어렵다하니 인터넷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26 서비스 이은진 2012-06-18
49725 금융 고지완 2012-06-18
49724 기타 전순희 2012-06-18
49723 휴대전화 조창언 2012-06-18
49721 서비스 김광수 2012-06-18
49719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7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6 생활가전 김은진 2012-06-18
49714 유통 김현주 2012-06-18
49712 유통 이진 2012-06-18
49708 유통 이진 2012-06-18
49707 통신 남상준 2012-06-18
49706 생활가전 정옥기 2012-06-18
49700 유통 문근영 2012-06-18
49690 기타 최진 2012-06-18
49687 서비스 황선미 2012-06-18
49686 통신 이창수 2012-06-18
49685 휴대전화 차준혁 2012-06-18
49684 기타 김지민 2012-06-18
49683 기타 김현아 2012-06-18
49682 생활가전 주민규 2012-06-18
49680 통신 최상옥 2012-06-18
49679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8
49676 생활용품 이양숙 2012-06-18
49674 생활용품 이양숙 2012-06-18
49671 기타 김여진 2012-06-18
49670 휴대전화 조은영 2012-06-18
49669 유통 이경준 2012-06-18
49667 서비스 안소니 2012-06-18
49666 유통 김길수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