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가구단지 브로힐 리찌갤러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양가구단지 브로힐 리찌갤러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장훈
  • 조회수 : 303회
  • 작성일 : 12-07-11 17:42:55

본문

5월중순에 고양가구단지에서 원목식탁을 구입했다가 <BR>제품에 문제가 있어 반품하는 과정이 참 고통스럽네요.<BR><BR>1회 제품을 교체해주고 그 후에도 문제가 생기자 <BR>원천적인 문제해결이 어렵다며 반품에는 서로 쉽게 합의했는데 <BR>제품 회수를 거의 한 달 넘게 차일피일 미루지를 않나 누가 구매자고 누가 판매자인지 <BR>모를정도로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더군요.<BR><BR>그러다 사전 연락도없이 일요일 아침 불시에 찾아와서는 <BR>제품을 회수해가고는 이젠 입금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실정입니다.<BR><BR>전화로 반말과 욕설을 해대고 인터넷뱅킹 할 줄 모르니 직접와서 받아가랍니다.<BR>왜 송금해줄 수 없냐고 하니까 제 얼굴을 한번 봐야겠다나요... <BR>반협박 가깝게 위협을 하는데 이런 상식밖의 대답에 어이가 없습니다.<BR><BR>통화내용은 녹음해두었구요. 가구 빼가는날 동영상으로 촬영해두었습니다.<BR>가구 대금은 5만원 계약금에 가구 받고 온라인으로 68만원 송금했습니다.<BR><BR>그리고 경찰쪽에도 우선 사건문의는 해놓은 상태입니다.<BR><BR>고양가구단지 브로힐 리찌갤러리 김**<BR>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031)96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반송하셨는데 환불처리를 미루고있어 상당히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가구점 주소확인되실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691 휴대전화 신민수 2012-06-30
52690 휴대전화 신민수 2012-06-30
52689 기타 김필태 2012-06-30
52688 서비스 노수호 2012-06-30
52687 서비스 송채원 2012-06-30
52686 식음료 장유빈 2012-06-30
52682 기타 최아현 2012-06-30
52680 건설 김문수 2012-06-30
52679 서비스 장선영 2012-06-30
52678 생활가전 이재천 2012-06-30
52674 생활용품 박재현 2012-06-30
52673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69 기타 황우숙 2012-06-30
52668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65 기타 이은솔 2012-06-30
52657 통신 유존선 2012-06-30
52654 생활용품 황우숙 2012-06-30
52652 건설 황윤재 2012-06-30
52648 휴대전화 전형태 2012-06-30
52647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52646 휴대전화 배민국 2012-06-30
52645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52644 서비스 양지원 2012-06-30
52643 digital 백미선 2012-06-30
52642 digital 김승진 2012-06-30
52641 건설 서정은 2012-06-30
52640 자동차 임경재 2012-06-30
52639 건설 서정은 2012-06-30
52633 기타 윤광덕 2012-06-30
52632 기타 김정애 2012-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