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 아이패드2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사 아이패드2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성민
  • 조회수 : 416회
  • 작성일 : 12-07-11 16:44:04

본문

저희집 아이패드는 저와 우리 7살 아이가 쓰고 있고 자주는 아니고 간혹 쓰고 있고 있습니다 몇일전에 쓸려

고 했더니 홈버튼이 안되서 밑을보니 약간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뭐 쓰는데는 버튼만 빼면 별 문제 없었

습니다.

 몇분 아이패드 하다가 충전을 하고 볼일보고 왔더니 충전이 안되서 물어보니 아마도 아이가 놀다가

떨어진것 같아 센터에가니 교환을 해준다고 해서 이거 산지도 얼마 안됐고 그냥 고처 달라고만 했습니다

기사말이 아마도 버튼하고 충전하는 곳이 망가진것 같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심히 보더니 이거 안된다

고 그냥 버리라는 말로 이야기 하길래 아니 이거 멀정한건데 그냥 그것만 고치면 되는데 왜 기계를 사야하냐

고 이거 충전 빼고는 멀정하게 되던건데 뭐냐고 하니 애플은 제품유지를 위해 무조건 1대1로 한다는 겁니다

물론 본사 상담원과 이야기 해도 같은 이야기 뿐이고요 제가 이야기 하면서 제품의 총 100%로중 40%정도

만 망가져도 이해하는데 이건 그10%로도 되지 안냐고 회사의 방침도 있겠지만 충전 안되고 버튼 하나 안되

는걸 버리고 다시 새걸 써야 한다는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고 그럼 물건을 아무데서나 팔지말고

꼭 본사나 직영점에서만 팔고 고지를 시켜줘야 하는것 아니냐고 버튼 하나 있는데 그번튼 망가지면 기계 다

시 사야한다고 등등  아무튼 애플사 너무합니다 지금이 19세기도 아니고 현시점에서 제품 보호를 위해 안고

치고 다시 새거를 써야 한다는 거는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꼭 도와주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하자가 발생하여 a/s를 맡기니 수리가 가능하지않다는 안내를 받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애플사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애플사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536 통신 박은정 2012-07-27
60532 건설 은송현 2012-07-27
60529 기타 강명희 2012-07-27
60526 기타 방병수 2012-07-27
60524 통신 임병호 2012-07-27
60521 통신 김유나 2012-07-27
60515 서비스 김현구 2012-07-27
60511 통신 김정만 2012-07-27
60510 통신 최주현 2012-07-27
60509 생활가전 주현진 2012-07-27
60508 통신 박미옥 2012-07-27
60507 서비스 이명준 2012-07-27
60503 서비스 정대성 2012-07-27
60498 휴대전화 구인숙 2012-07-27
60497 생활가전 박정표 2012-07-27
60489 휴대전화 조혜영 2012-07-27
60480 기타 조은진 2012-07-27
60472 기타 조은진 2012-07-27
60471 서비스 유영주 2012-07-27
60470 서비스 신미혜 2012-07-27
60463 기타 고효숙 2012-07-27
60462 금융 김정란 2012-07-27
60457 기타 송미경 2012-07-27
60451 기타 백용화 2012-07-27
60441 휴대전화 전수근 2012-07-27
60432 서비스 김란영 2012-07-27
60431 digital 권보경 2012-07-27
60426 기타 박서연 2012-07-27
60421 기타 컴공봇 2012-07-27
60417 digital 장지혜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